사실 유럽언어기준 B2로 기준을 삼으면 우리나라에 영어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겁니다. B2가 어렵지는 않아도 쉽지도 않으니. 유럽언어 B2 일본어 N2 중국어 5급.. 이정도로 3개국어 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싶네요.
대학생들 대부분 해봐야 토익이나 토스같은거 할테고 듣고 쓰고 말하고 읽는걸 다 공부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 영어도 쉽지 않을겁니다.
사실 유럽언어기준 B2로 기준을 삼으면 우리나라에 영어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겁니다. B2가 어렵지는 않아도 쉽지도 않으니. 유럽언어 B2 일본어 N2 중국어 5급.. 이정도로 3개국어 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싶네요.
대학생들 대부분 해봐야 토익이나 토스같은거 할테고 듣고 쓰고 말하고 읽는걸 다 공부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 영어도 쉽지 않을겁니다.
JLPT 자체가 친절한 시험이고 합격 기준도 낮아서...
저는 한국 기준으로 생각했어요.
B2 듣기가 엄청 느리거든요. (C1, C2도 느리긴 합니다만)...
어떤 사람은 인사말 정도 하는 것도 그 나라 말 좀 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해당 분야 전문 용어도 능숙하게 쓰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고..;
일상 생활에서의 기준과 학술적 목적에서의 기준, 직장 생활에서의 기준과 사회 생활에서의 기준, 사적인 목적의 발언을 위한 구사냐 정치적 목적의 발언을 위한 구사냐 등등등..
그냥 개인적으로는 왜 굳이 그런 기준을 일치 시켜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보통은 자기들이 정한 기준에 딱 맞게 사람을 재단해 내 놓는 것을 기업들이 좋아하드라구요..
저는 기본적으로 스펙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사실 유럽언어 B2도 어려운편은 아니긴 합니다. C1부터 난이도가 좀 올라가긴 하는데 C2 아니면 그게 그거죠. (저도 C2는 없고,... C1 이후엔 관심을 안 가져서...)
영어도 일하면서 쓰니... 전 3개국어 가능자? 인가요???
한국어 치면 4개? ㅠㅠ
다들 B2 받으면 언어 잘 한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 B2는 그 언어의 기초공사는 끝냈고 이제 쌓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는 그 정도 느낌이네요.
그냥 그 언어 이제 한다. 이정로 말할 수 있을꺼 같네요.
그런거보면 IELTS나 유럽언어 시험이 제대로인거 같긴 하죠...
이 글 보고나니 IELTS 보고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수험료가 비싸서.... ㅠㅠ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