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사실 정말 친한 친구 결혼식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회사에서 등산을 간다고 합니다. 위에다가 어떤 핑계가 좋을까요? 늬앙스상 질의답보가 자게가 어울릴꺼 같아서 여기 남깁니다 다양한 사례 공유 부탁드립니다. 꾸벅
결혼식도 못가게 하나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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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말라그러면 뭐 나가야죠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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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전에 다 예약이 되어 있어서 뺼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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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참...
가서 축가나 들러리나 뭐 하나 맡았다고 얘기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CLiOS
아.. 먹고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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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등산 일정은 미리 세워져 있었을테고
그것을 공지 했을테고
공지하자마자 상사나 부서장 혹은 사장?에게 이러이러해서 그날은 참석을 하지 못할거 같습니다 라는 의사를 표현 했느냐와
회사는 이날 산행을 갑니다 라고 공지를 하고
본인은 아.. 어떻게 이야기 하지 하고 쭈욱 지내다가 당장 등산일이 닥쳐서
결혼식때매 못갈거 같은데요... 하면 정말로 글쓴이 말대로 핑계거리 밖에 안되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야 낼모레 등산가자 라고 오늘 말한게 아닌 이상엔..
결혼식 이야기하지마시고, 지방가야 할 핑계를 만드세요. 놀러 가는 것 말구요.
혹은 병원 같은 핑계요..
이야~ xx씨 노래 잘하나봐~
이야~ 다음에 xx행사에 사회봐~
이렇게 나올수있습니다
그래서 웨딩카 운전이나 접수로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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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핑계 잘못대다가는 여기저기 사회보는 일이 생길수 있다는...
제일 무난한 핑계가 결혼하는 친구 부모님 그날 운전해드리기로 했다고 하면 제일 좋습니다.
(차가 없으시다, 얼마전에 아프셔서 운전이 좀 어려우시다 등등)
솔직하게 말하세요
친한 친구 결혼식이 있는데 주말 등산을 못빠지는 회사라면 진지하게 이직을 고민해 보세요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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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주말에 산에 갈려면 가족들이랑 가지 무슨 주말에 산인지.. 진짜 노답.. ㅂㅅ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