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민이 육영수 꿈을 세번이나 꾸고(편지를 세번 썼다던가?) 박정희에게 다가갔다고 하죠?
근데요. 박정희가 이게 통할 사람일까요?
이게 통할 사람이라면, 애시당초 쿠데타고 뭐고 일으키지도 못했을거 같은데...
그래서 추론은...
자작극으로 육영수를 죽이고 보니, ㄹ혜가 불쌍해지고, 이 틈을 파고든게 최태민이 아닐까 싶어요.
ㄹ혜는 덕분에 세뇌의 길로...
어쩌면, ㄹ혜도(당시 스무살?) 어느정도 (자작극이라는)전말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박정희가 어떻게 하기 힘들다 보니 최태민 같은 사이비를 끌어 들인걸수도 있구요.
겨우 몇만(?) 의 신도를 이끌고 있는 사이비 목사였는데...
예전에 그알에서도 다뤄졌지만 육영수 시해 현장의 총성은 문세광 총의 총알 수보다 많았다고 하죠.
소리 분석에서 총소리 탕 소리가 타탕 이었다고..(한발처럼 들리는 총성이 사실은 두발 이었다고)
지금처럼 영상이 남아있는것도 아니고...
죽일 이유가 없죠. 정국도 지맘대로 하고, 와이프 있어도 할거 다하는데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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