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이 많이 대기하는 정류장이 아니다보니 몇명 없었습니다. 앞쪽순서대로 키돔크고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 키좀 작고 청바지 입은 여자 그리고 저 그 뒤로 마이 입은 남자였습니다. 저는 약간 뒤에 상점 단 위에 서있었는데 뒤에 있던 남자가 미묘하게 제 앞으로 오더군요. 핸드폰엔 특이하게 다이얼 화면이었구요. 암튼 그런가 싶었는데 제 앞쪽 여자에게 말을 걸더군요
저는 서로 아는 사람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핸드폰 내밀면서 전화번호 따더군요. 결국 여자의 한마디 저 남자친구 있는데요..결국 남자는 물러나고... 뒤쪽 건물뒤로 숨더군요.
제가 뒤에 있어서 여자들 얼굴은 못봤는데 청바지 여자분 이쁘장하더근요. 번호따일만 합디다.
남자는 얼굴 제대로 못봣는데 조금 여드름이 아직활성화 된 풋풋한 20대 일거 같더군요.
암튼 전 평생 번호따본적 없고 해볼 용기도 없었는데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니 신기한 체험이었습니다.
저는 서로 아는 사람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핸드폰 내밀면서 전화번호 따더군요. 결국 여자의 한마디 저 남자친구 있는데요..결국 남자는 물러나고... 뒤쪽 건물뒤로 숨더군요.
제가 뒤에 있어서 여자들 얼굴은 못봤는데 청바지 여자분 이쁘장하더근요. 번호따일만 합디다.
남자는 얼굴 제대로 못봣는데 조금 여드름이 아직활성화 된 풋풋한 20대 일거 같더군요.
암튼 전 평생 번호따본적 없고 해볼 용기도 없었는데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니 신기한 체험이었습니다.
남친이 실제 있더라도 번호를 준다고들었습니다 ㅠㅠ
덩치나 이런부분은 175~180정도에 몸은 반듯하더군요.
아니....연애자체를 할 확율이 엄청 낮죠...ㅠ
여기만 확률이 낮을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