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연아의 광팬이고 어제 아이스쇼를 다운받아 보았습니다 이번 그랑프리 불참 소식에 많은 네티즌이 올림픽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소홀히 하는 게 아닌가 우려를 하시고 저고 그랬는데....
어제 새 갈라인 방탄(bulletproof)을 보고 나서 새삼 깨달았습니다 아 이 아이는 정말 스케이팅을 즐기고 있구나... 그동안 보여줬던 음악과는 다른 힙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저렇게 잘 소화시켜가면서 음악을 타며 스케이팅 하는 모습을 보니 벌써부터 새로운 작품(아마 탱고)가 기대가 되네요
금메달 이후에 헤이해진 부분도 있고 그동안 연습이 부족하고 많이 놀아서 그랑프리 출전할 준비가 안되있지만 아마 세계선수권에선 다시 한번 우리를 놀라게 해줄겁니다 어제 갈라를 보면서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욕하고 까대도 김연아랑 박지성 두 선수는 아랑곳하지않고 보란듯이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이니깐요
- iPhone 클리앙앱에서
어제 새 갈라인 방탄(bulletproof)을 보고 나서 새삼 깨달았습니다 아 이 아이는 정말 스케이팅을 즐기고 있구나... 그동안 보여줬던 음악과는 다른 힙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저렇게 잘 소화시켜가면서 음악을 타며 스케이팅 하는 모습을 보니 벌써부터 새로운 작품(아마 탱고)가 기대가 되네요
금메달 이후에 헤이해진 부분도 있고 그동안 연습이 부족하고 많이 놀아서 그랑프리 출전할 준비가 안되있지만 아마 세계선수권에선 다시 한번 우리를 놀라게 해줄겁니다 어제 갈라를 보면서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욕하고 까대도 김연아랑 박지성 두 선수는 아랑곳하지않고 보란듯이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이니깐요
- iPhone 클리앙앱에서
됐고~ 탑은 실력으로 말해주면 됩니다.ㅎㅎ
박지성은 대중앞에 나서는걸 좋아하지 않는 반면 김연아는 어느정도는 즐기는 면도 있는듯합니다.
가족도 그렇고 일때문에 만나는 사람들도 그렇고 한 이십명 우글우글 모이면 이쁘고 기특하다고 난리만 치지...
캐나다로 돌아가서 2달도 안된 기간에 새프로그램 시작도 안했는데 점프기량이 회복된걸 보고
놀랐다고 인터뷰할 걸 보고 저도 설레였습니다..
빈말을 절대 하지 않는 드림팀이니깐요.
어제 갈라보니 이건 뭐..
즐기는 자 따라올 자 없다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프로그램에 연아자신의 아이디어도 팍팍 내고..
연아가 낸 아이디어가 판타스틱했다는 윌슨말을 듣고
느그들 다 죽었스어~~~ 이런 필이 팍팍...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