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일정으로 도쿄를 가려는데 일정상 밤도깨비 비행기를 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첫날 퇴근하자마자 비행기 타고 하네다 가서 밤새고 첫날 일정 소화하고 둘째날 휴식하고
다시 밤새고 셋째날 일정 소화한 뒤 시간 좀 보내다가 넷째날 아침 비행기로 귀국...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짓인거 같은데 그냥 휴가를 하루 더 쓰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ㅅ'
경험자 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3박 4일 일정으로 도쿄를 가려는데 일정상 밤도깨비 비행기를 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첫날 퇴근하자마자 비행기 타고 하네다 가서 밤새고 첫날 일정 소화하고 둘째날 휴식하고
다시 밤새고 셋째날 일정 소화한 뒤 시간 좀 보내다가 넷째날 아침 비행기로 귀국...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짓인거 같은데 그냥 휴가를 하루 더 쓰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ㅅ'
경험자 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아침출발 / 저녁출발 뱅기 있어요~
from CV
젋다면 해보는것도 좋죠,
w.ClienS
김포-하네다 편이랑 피치랑 생각외로 현지에서 일반적인 활동시간에서는 별 차이가 안납니다.
첫날 아침일찍 어딘가를 가야하시고 돌아오는날 늦게까지 뭔가를 해야하시는 상황이 아니면
김포-하네다 오전 출발 저녁 리턴편을 돈을 좀 더 쓰더라도 추천드립니다.
김포 하네다 오전 출발이 도착이 10~11시쯤이라 12시경에는 도쿄 어디든지 갈수 있고
돌아오는 날도 저녁 8시 근처 출발이라 6시~6시30분 정도까지만 하네다가시면 되니
피치랑 실질적인 활동 가능 체류시간 차이는 4-5시간 이상 차이안납니다.
어차피 피치는 도착하면 어디 못가고 돌아올때도 공항들어가서 기다려야 하니 말이죠.
근데 피로도 차이는 엄청 납니다.
금요일밤에 퇴근하자 마자 이동해 인천-하네다 도착후 지연없이 열심히 뛰어가면 전철 막차 탈수있어 새벽1시즘에 호텔 도착했고
일요일 밤에 오오에도 온천에서 대기하다가 월요일 새벽에 송영버스로 하네다 이동해서 인천 도착후 바로 출근하는 코스였었는데
일요일 밤에 잠못자서 월요일에 거의 업무를 못볼정도 피곤했다는게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체력 자신있으시면 하시고 아니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습니다
엄청 피곤 해요
#CLiOS
from CV
엄청피곤하고 30대중반부터는 안하게 됩니다
돈더주고 좋은 시간대를 선택하시는게 사실상 더 이득인것 같아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