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uffingtonpost.kr/2016/09/23/story_n_12148846.html
김혜수는 ‘다독가’로 꽤 알려져 있다. (...) “예를 들어 어떤 작가를 우연히 발견하고 그의 책에 꽂혔다면 저는 그 작가가 쓴 책을 전부 사서 읽어요. 국내에 번역 출간되지 않은 책이라면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직접 구매해요. 그러곤 따로 번역을 맡겨서 받아 읽죠."
이 분 정도면 요거트 뚜껑은 쿨하게 버리시겠네요 ㅠ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란 모든 물질의 대명사 같아요.
그리고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점점 많은 것이 물질과 교환가능해져가고 있는 것 같구요.
뚜겅 버리고 싶다
귀찮게 공부할 필요가 없군요 ㄷㄷ
천까지 쉽게 간다던데...
적어도 도착어가 한글이면 엄청 인색합니다
구글링으로 번역비나 뒤져본 지식이라 얕았네요 ^^...
많이 공부하겠습니다
네 자세한 사정 정말 감사드려요
꼭 명심하고 공부해야겠네요
결혼을 한것보다 안한게 더 멋있을거 같은 몇 안되는 여성이죠.
돈은 이미 많이 버셨음..
from CV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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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A4 용지에 맑은 고딕으로 보는건지, 원서의 패키지를 그대로 본따서 재작업을 할지,
pdf나 epub로 받아서 킨들이나 아이패드 등으로 볼지...
맨 후자면 정말 인정(?)해줄게요. 성공한 여자 기덕후만큼 세련되어 보이는 경우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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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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