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골목골목 담배자판기가 있던 시절에 학교다녔던 아재입니다. 교복입고 수퍼에서 담배사는거야 일도 아니였던 시절이었네요.
맹세컨데 전 교복입을 당시엔 담배 안피웠습니다.
좀 한적한 골목에서 끽연중인데 고딩 한무리가 들어와 저랑 맞담배질중이네요. 혼내려다 쪽수가 영 밀리는거 같아 일단 참아봅니다 ;;
요샌 담배사려면 죄다 신분증 검사하지 않나요?
재주도 좋네요. 어디서들 구해 피는건지..
노인들한테 웃돈주고 심부름 시킨다는 기사가 생각나네요. 아님 또래중에 노안인 녀석들이 대표로 뚫어주려나 싶기도 하구요.
맹세컨데 전 교복입을 당시엔 담배 안피웠습니다.
좀 한적한 골목에서 끽연중인데 고딩 한무리가 들어와 저랑 맞담배질중이네요. 혼내려다 쪽수가 영 밀리는거 같아 일단 참아봅니다 ;;
요샌 담배사려면 죄다 신분증 검사하지 않나요?
재주도 좋네요. 어디서들 구해 피는건지..
노인들한테 웃돈주고 심부름 시킨다는 기사가 생각나네요. 아님 또래중에 노안인 녀석들이 대표로 뚫어주려나 싶기도 하구요.
오빠~~ 저 돈 드릴테니 담배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하더라구요
좀 멀리 힘좀 쓰는 애가 숨어서 지켜보고 있구요
허름한 골목슈퍼라던지.... 겠지죠
다 참고서 값이죠 ㅎ
교복입고있어도 파는곳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