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한 빵집 오픈 행사에 불려가 탈을 썼습니다.
일단 옷이 다른 옷에 비해 무거웠는데 막상 입으니 그렇게 무겁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썼던 옷 같은데 세탁을 전혀 해놓지 않아서 진짜 뻥 안 치고 옷에서 걸레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특히 장갑 냄새가 너무너무 심했습니다.
인형 머리가 목과 어깨를 뻐근하게 했는데 그래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다만 조그마한 구멍 하나로 봐야 하기에 시야가 매우 좋지 않아서 적응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첫 인형탈 알바라 처음 십 분 정도는 쭈뼛쭈뼛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저의 본 모습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미친 듯이 날뛰었습니다.
+처음인데 잘한다고 칭찬도 받았습니다 ㅎㅎ
옆 가게 이상형 알바생에게 집적대기도(?) 응..?
(마법탈입니다.)
쉬는 시간에 탈을 벗으면 말 그대로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습니다. 여름에는 절대절대 못 할 것 같습니다.
굉장히 재밌었기 때문에 다음에 불러주면 또 갈 것 같습니다. 여름만 아니면...
일단 옷이 다른 옷에 비해 무거웠는데 막상 입으니 그렇게 무겁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썼던 옷 같은데 세탁을 전혀 해놓지 않아서 진짜 뻥 안 치고 옷에서 걸레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특히 장갑 냄새가 너무너무 심했습니다.
인형 머리가 목과 어깨를 뻐근하게 했는데 그래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다만 조그마한 구멍 하나로 봐야 하기에 시야가 매우 좋지 않아서 적응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첫 인형탈 알바라 처음 십 분 정도는 쭈뼛쭈뼛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저의 본 모습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미친 듯이 날뛰었습니다.
+처음인데 잘한다고 칭찬도 받았습니다 ㅎㅎ
옆 가게 이상형 알바생에게 집적대기도(?) 응..?
(마법탈입니다.)
쉬는 시간에 탈을 벗으면 말 그대로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습니다. 여름에는 절대절대 못 할 것 같습니다.
굉장히 재밌었기 때문에 다음에 불러주면 또 갈 것 같습니다. 여름만 아니면...
애기들이 정말 자지러집니다 ㅋㅋㅋ 애들 못지 않게 중고딩들도 엄청 좋아합니다.
겁이 없어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