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도 올렸던 영상인데, 다시 올립니다.
2분 7초에 나오는 것처럼 어중간한 툴은 보기에만 흉악하지, 정작 유리 깨지도 못해요. ㅋㅋ
왠만한 도구로는 유리 깨기 힘드니까
누르면 글래스브레이커 팁이 스프링의 힘으로 튀어 나오는 글래스브레이커가 나오기도 하고.. (흔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그 툴)
각종 구조용 나이프에도 글래스브레이커가 따로 붙어서 나옵니다.
보통 저 부분은 텅스텐으로 많이 만들더군요.
레더맨이나 빅토리녹스의 멀티툴들도 레스큐 버전에는 글래스브레이커가 붙어 나옵니다.
빅녹의 레스큐 툴, 레더맨의 스켈레툴 레스큐 버전..
멀티툴엔 드라이버처럼 적당히 뾰쪽한 툴이 있긴 하지만, 그걸론 유리 깨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따로 나오는거죠.
여하간 차엔 유리 깨기 + 벨트 자르기(훅hook 모양 혹은 서레이션 블레이드[톱 모양 칼날] 추천)를 할 수 있는 툴 하나 쯤은 두는게, 안전을 위해선 좋다고 봅니다.
아마존 검색 궈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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