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차별로 봅니다.
무거운 짐을 드는 것처럼 여자라서 못 하는 일을 안 시키는 건 구별이라 할 수 있겠지만
부엌일을 여자만 시키려 하는 건 엄연한 차별이죠.
남자도 요리 할 능력이 있거든요.
그리고 부엌일 차별은 여자에게만 안 좋은게 아니라 남자에게도 안 좋다고 봅니다.
자기 밥도 스스로 못 차려먹을 정도면 앞으로 독립해서 살기 힘들거든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갈구면서도 전전긍긍하는게 다 아들 부엌일 못 하도록 키워서 그런 거라고 봅니다.
노총각 아들 걱정하는 어머니 마음도 결국 아들에게 요리나 가사를 가르치지 못 했기에 걱정하는 거지요.
당연히 아들에게만 무거운 짐을 들게 하는 것도 남녀차별 맞습니다.
둘 모두에게 나눠서 들게 해야죠.
참고로 용돈도 누나가 더 받는다는 데 이도 당연히 차별입니다.
그러니 저 집안은 차별을 철폐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밥도 같이 차리고 용돈도 똑같이 받고 짐도 똑같이 나누는 식으로 말이죠.
그런데말야님//
한 번 뿐이라면야 그렇지만 동생과 나이가 같다면 누나더러 동생 밥 차리라고 잔소리하기 이전에
동생 본인에게 밥 먹으라고 잔소리를 하는게 먼저라고 봐요.
저도 남동생 있는데 가끔 다큰 남동생 밥 차려줘라 그러면 짜증날때 있어요. ㅡ.ㅡ 다만 그러면서 장남대우를 받아서 딸로서 대우는 별로 못받아봤는데 ... ㅜ.ㅜ 제사 하면 음식 장만 돕는건 제가 다 하고..동생 뭐 시키려면 뭐 피곤한 애 뭘 시키냐고 그러면서 어머니가 하시니 제가 할 수 밖에 .
밥차리는거 남녀차별이 문제가 아니라 동생은 밥 먹기 귀찮아하고 누나는 꼬박 챙겨먹으니 엄마입장에서는 동생 밥 안 먹는게 신경쓰이니 밥 맥이라는 얘기 아닌가요?
부엌일을 하냐 마냐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반대로 여동생에 오빠였어도 저럴거 같은데요 오빠한테 동생 밥좀 챙겨주라고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동생이 혼자 밥 차려 먹지도 못 할 정도로 어리다면 모를까
쌍둥이면 같이 차려 먹어야죠.
그리고 남동생과 용돈도 똑같이 받고 장 볼때도 무거운 거 똑같이 들기로!
반대로 동생이 남자라 상차림이 서툴다면 배려받아야 하는거 아닐까요?
from CV
무거운 짐을 드는 것처럼 여자라서 못 하는 일을 안 시키는 건 구별이라 할 수 있겠지만
부엌일을 여자만 시키려 하는 건 엄연한 차별이죠.
남자도 요리 할 능력이 있거든요.
그리고 부엌일 차별은 여자에게만 안 좋은게 아니라 남자에게도 안 좋다고 봅니다.
자기 밥도 스스로 못 차려먹을 정도면 앞으로 독립해서 살기 힘들거든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갈구면서도 전전긍긍하는게 다 아들 부엌일 못 하도록 키워서 그런 거라고 봅니다.
노총각 아들 걱정하는 어머니 마음도 결국 아들에게 요리나 가사를 가르치지 못 했기에 걱정하는 거지요.
밥차리는거 빼곤 아들한테만 시키는데 ㄴ당연히 남녀차별이죠 ㅋㅋㅋ
밥도 자기가 먹을거 자기가 차리고 세차 쓰레기버리기 같이하고 밤늦어도 위험하든 말든 신경 안쓰고 데리러 가지 말아야죠 이래야 공평하죠 ㅋㅋ
from CV
여자라서 못하는게 어디있나요..
마트 짐이 100키로씩하나요.
글보니 동생이 일은 더 많이 하는데요.
그런식의 분담이 문제라면 가족이고 뭐고간에 돈내놓아야죠
from CV
근데 본문에서 일하는 동생 밥 안챙겨먹으니까 한번 차려주라고 한게 남녀차별인지는 모르겠네요.
둘 모두에게 나눠서 들게 해야죠.
참고로 용돈도 누나가 더 받는다는 데 이도 당연히 차별입니다.
그러니 저 집안은 차별을 철폐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밥도 같이 차리고 용돈도 똑같이 받고 짐도 똑같이 나누는 식으로 말이죠.
그런데말야님//
한 번 뿐이라면야 그렇지만 동생과 나이가 같다면 누나더러 동생 밥 차리라고 잔소리하기 이전에
동생 본인에게 밥 먹으라고 잔소리를 하는게 먼저라고 봐요.
잔소리와는 별개로 그냥 너 밥챙겨먹을때 쟤도 좀 먹여라 하는게 무슨 남녀차별입니까?
남녀가 반대였어도 남녀차별이라고 얘기하실건가요?
여자형제가 밥 안챙겨먹으면 오빠한테도 쟤 밥 좀 챙겨먹여라 할 수 있는겁니다.
적어도 저 상황에 대해 남녀차별이라고 말하는건 좀 많이 나간거죠.
나 밥 먹을때 동생에게 밥먹으라고 말 한마디 하는게 남녀 차별이면....
숨은 어찌 쉽니까...
from CV
from CV
ㅋㅋㅋ역시클리앙
#CLiOS
단, 남녀 구분해서 저리 키우지말고 애초에 딸한테도 청소 일시키며 걍 똑같이 키우는게 최고인듯합니다 . 다큰아들 누군가가 밥차려줘야 한다 생각하는것도 별로구요
from CV
단지 힘든거(장보기) 더러운거(쓰레기버리기) 하라고했는데 안하고
동생이 이제까지 다했고 나름의 혜택(?)..큰방쓰기, 용돈더받기, 장볼때 놀기 등 은
다 받으면서
동생 밥 차리랬다고 저기서 싫다고 하는건 그냥 싸가지가 없는거죠
부모님께서 잘못하셨네요. 어릴때부터 강하게 키우시지...ㅎㅎ
친누나 3명이라 싸움도 안되지만 울컥할때는 종종있었습니다. 나이먹고 다 옛날일이지만...
여초회사도 그렇고 넌 남자니까...란 소리는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어요.
진짜라고 가정할때, 남동생이 아니라 여동생이 었다면 무슨 핑계로 싫다고 했을지 흥미진진하네요
그리고 남여차별도 아니죠
어머니들중에 밥챙겨먹는거 엄청 신경쓰시는 분들 많아요
아들이 놀고 딸이 새벽같이 퇴근하면 아들한테 언니 꼭 밥먹이라고 하셨을거에요
w.ClienS
고향에있을때...
2살 아래 남동생이 밤늦게 혼자먹으면 자연스럽게 차려주고...앞에서 이야기 나눠줬었네요..
그렇게 커왔으니깐요...
근데 엄마가 시키면 짜증나요.....ㄷㄷㄷ
저 밥 먹을때 알아서 동생끼니 잘 챙기는데.....
시키면 싫어요..
그와 별개로 이제 동등한 가정 사회를 만들면 됩니다.
세차 마트 기타등등....
약하긴 개뿔 뭐 밤늦데 위험한건 그렇다쳐도
세차할때 힘쓰는게 얼마나 있을거며 쓰레기버리는데도 그렇고
여자라서 큰방 쓰는것도 장보러갈때 엄마도 여잔데 뭐 딸 데리고 가도 되는데 아들 데리고 간것도 다 남녀차별이죠 뭐...
아 물론 밥차리라고 딸만 시킨것도 남녀차별 맞아요
근데 자기가 남녀차별로 혜택볼때는 입다물고 있고 ㅋㅋ 손해보니까 이러는게 웃기네요 ㅋㅋ
from CV
좋을땐 입닫고......ㅋㅋ
근데 본문 내용...ㅋ남녀차별은 맞죠..ㅋㅋ
내가 받는건 배려, 니가 받는건 차별로 인한 부당이익 이란 뇌내망상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ㅋㅋ
from CV
예전이라면 판춘문학이라고 넘어갔을텐데 저런 미친애들이 실존한다는게 증명된 요새는...
캬 진짜 세상엔 웃긴 사람 많아요 ㅋㅋㅋ
부엌일을 하냐 마냐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반대로 여동생에 오빠였어도 저럴거 같은데요 오빠한테 동생 밥좀 챙겨주라고
#CLiOS
동생이 밥한그릇 대접받을만한 정도는 충분히 한 것 같습니다
#CLiOS
단, 남동생이 차별대우, 누나가 차별우대를 받아왔다는 점만요.
from CV
본인이 받는건 다 받아도 해주는건 못하겠다라니...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