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웅서기 1,2,0 까지가 제일 좋았어요. 특히 0은 제 고2의 절반을 그대로 갖다 바쳤으니까요.
1회차에 첫보스도 그냥 잡았죠.
그다음에는 슈퍼액션히어로 2(1때는 게임모드가 몇개 없었어요. 기억하기론)
그리고 미니게임천국은 전부 재밌었고요. 컴투스에 바이러스 라고 호러 어드밴쳐게임있는데 그거도 좋았어요.
절묘한 타이밍도 재미있었어요. 게임빌 게임이 아기자기하고 그래서 재밌었거든요.
433이 정말 명작을 만드는 게임회사였죠.
엔텔리전트였나 에픽시리즈도 만들고 넥슨모바일때 드래곤로드라고 그거도 초명작게임이었고요.
라그나로크 바이올렛이라고 피쳐폰 후기 게임있어요. 저도 이거 한 여섯번은 엔딩봤고요. 멀티엔딩 3개 다 끝냈었어요.
제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못버리는 중 하나가 예전에 라그나로크 바이올렛이랑 액션삼국지같이 피쳐폰 이식 게임이 많았거든요.
제가 예전에 바이러스를 안산게 너무 후회되더라구요..ㅠㅠㅠ
이젠 구할수도 없어요.
제작사가 합병되면서 별로였어요
전 피처폰시절 겜을 하질 않았지만 저 빼곤 다 하던 게임 *
from CV
강철의 연금술사도 재밌었어요
프리딜로 때리기만 해도 10분은 걸릴 것 같은데 ㄷㄷㄷㄷ
입구에서 세이브해놓고 야리코미했죠.ㅋㅋㅋㅋㅋㅋㅋ
그 첫회차보스 잡으면 컷컷 NG! 이거뜨는거맞나요ㅋㅋ
보통 1회차에 죽는게 당연한건데 노가다만 잘하면 이길수있었어요.
삼성폰 자체가 키패드가 얇았어요
아무리 슬림해도 레이저나 크레이저는 키패드 찢어지는일이 없었거든오
네트워크도 하고요ㅠㅠㅠ
동생이랑 저랑 그거 엄청 오래했거든요.
아이템 끼면 바뀌는 재미도 있었고요
from CV
진짜 제가 피쳐폰때 매월 알들어오면 꼭 게임을 샀거든요ㅠㅠ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