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싶어서
어제 한번 찾아봤습니다.
보고난 소감은
'이게 뭔데? 왜?'
였네요.
'이게 뭐야? 이게 왜 유행하는데? 나는 어떤 리액션을 취해야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그런데 저는 어제에 이어 오늘 또 보고 있습니다. ;;;
유행하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는걸까요? ㅎㅎ
과연 그 정체가 무엇이길래... OTL
뭔가 싶어서
어제 한번 찾아봤습니다.
보고난 소감은
'이게 뭔데? 왜?'
였네요.
'이게 뭐야? 이게 왜 유행하는데? 나는 어떤 리액션을 취해야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그런데 저는 어제에 이어 오늘 또 보고 있습니다. ;;;
유행하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는걸까요? ㅎㅎ
과연 그 정체가 무엇이길래... OTL
그런데 왜 중독성있는지 설명이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뭔가 앞서가시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후속작이라고 나온 영상은 영 아니더군요..
그런데 이런건 마치 마까레나 처럼 원히트 원더로 끝나는게
많더라구요. ㅎㅎ
그냥 쉽고 재미있다라고 하기에는 뭔가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랄까요?
그나저나 링크에 채영과 쯔위씨가
야밤에 저렇게 노는 모습이라니 진귀한(!) 영상이군요. :-)
중독성 있다해서 서너번 봐도 이게뭐지 하는 생각밖에..
그냥 쉽고, 재미있다...? 만으로는 이 글로벌적인 유행이
설명이 안되는 것 같은데 말이죠. ^^;
자꾸 노래하게 되는 뭔가가 있더라구요.. ㅠ.ㅜ
저도 아들 둘 앞에서...
아이해브어펜. 아이해브언아플... 아플펜... 이러고 있네요. 큭... ^^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서
머리 속에 파인애플 팬 아저씨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T_T
홍진영씨 버전은 못 봤는데 저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
이게 뭔지... T_T 노래도 가사도 희안한데 말이죠...
저도 조금씩 중독되고 있으면서도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ㅎㅎ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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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급력이 ㄷㄷ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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