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오래 전부터 편지 예절이어서 그런 것 아닌가요? 비지니스 관계이다보니 아무래도 최대한 예의를 지키는 방향으로 발달 한 것이구요.
영어권에서도 이메일 마지막에 Regards, (이름)식으로 붙이는걸 보면 아마 세계적으로 비슷하게 편지와 유사하게 관습이 옮겨진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감사합니다. 를 가급적 안쓰고 걍 아무개 드림이라고만 쓰고 있습니다. 너무 뻔한 상투적인 문구인 것 같고, 정말 요청하고 부탁하는 경우이면 본문에서 고맙다 말을 하지 사족을 안붙이려고 하거든요. (그 말 붙인다고 저쪽에서 특별히 더 좋게 생각해줄 것 같지도 않고 안붙인다고 싸*지라고 생각한다면...그건;;;)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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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을 순 있지만 이해 못할만한 건 아닌것 같은데..
보기 좋은게 아니고 이해하기 어렵다고 썼네요
2. 그게 아니라면 아질게글이구요.
자동으로 명함이 딱 붙어요;;
그거랑 별 차이도 없을것 같은데요;;;
영어권에서도 이메일 마지막에 Regards, (이름)식으로 붙이는걸 보면 아마 세계적으로 비슷하게 편지와 유사하게 관습이 옮겨진 것 같습니다.
요즘도 배웁니다.
그걸 이해가 안된다고 하니... 될리가 있나요
그 회사 문화가 그런거면 그렇게 하면 되요.
아님 본인만 안하셔 보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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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정중하게 보낸다는 느낌이 있어서 자주 씁니다.
감사합니다로 끝냅니다...
본인부터 솔선수범해서 어떤 경우에도 '드림', '올림' 쓰지 마시구요.
from CV
영업직만 쓰는 것도 아니고 다 쓰는데요.
영문 이메일도 Sincerely와 이름 등으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죠.
당췌 이해를 못하시는건
그 행동이 싫다는 표현인데요??
당연한걸 이해안간다는게 당췌 이해가 안가네요
업무적으로 "정중하게" 보낸다는 느낌으로 작성하는 거죠.
쩜쩌미님 말씀처럼 영어권에서도 비슷하게 많이 사용합니다.
#CLiOS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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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붙인다고 저쪽에서 특별히 더 좋게 생각해줄 것 같지도 않고 안붙인다고 싸*지라고 생각한다면...그건;;;)
#CLiOS
마지막에 누구누구가 보냈음...
국내는 그냥 감사합니다로 끝내는 경우가 많았구요. 근데 뭐 써서 나쁠 건 없을 것 같네요.
#CLiOS
* 편지를 받는 사람의 이름으로 시작한다.
*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안부를 전한다.
* 편지의 본문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명확하게 전달한다. 알아보기 쉽도록 문단을 적절하게 나누어야 한다.
* 끝인사로 마무리한다.
* 편지를 쓴 날짜와 자신의 이름을 적는다.
* 봉투의 왼쪽 위에는 자신의 주소와 이름을, 오른쪽 아래에는 상대방의 주소와 이름을 적는다.
(이메일 주소가 대체하는 부분은 이겁니다)
이래도 당췌 이해를 못하신다면....국어 교과서를 사서보세요..
인사와 함께 메일을 가볍게 쓰지 않았다고 표현하는 겁니다..
영어 메일도 마찮가지에요..
전자메일은 클릭순간 발송되어 취소가 안되기에 더 조심해야하죠..
from CV
대학생 때 한 강의에서 '드림'보다는 '올림'이 높임말이라고 배운적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저와 직급이 같거나 낮은 사람에게는 '드림'을 쓰고
높은 분이나 정중하게 보낼 때는 '올림'을 씁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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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 드림
안적어서 한소리 들으셨나봅니다...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