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거리 찾다가 당절임이 아닌 동결 건조된 파인애플 있길래 구입해서 한봉지 먹었는데요.
혀가 따끔거림이 너무 심하고 피맛이 느껴져서 혹시나 궁금해 찾아보니
브로멜라닌 이라는 효소가 단백질을 분해해서 그런다는 군요.ㄷㄷ
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한다고 파인애플을 넣어 재워두는 것도 그런 원리라고.ㄷㄷ
전 이제까지 파인애플 먹을때 따끔한게 알레르기때문인줄 알았는데.ㄷ
간식거리 찾다가 당절임이 아닌 동결 건조된 파인애플 있길래 구입해서 한봉지 먹었는데요.
혀가 따끔거림이 너무 심하고 피맛이 느껴져서 혹시나 궁금해 찾아보니
브로멜라닌 이라는 효소가 단백질을 분해해서 그런다는 군요.ㄷㄷ
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한다고 파인애플을 넣어 재워두는 것도 그런 원리라고.ㄷㄷ
전 이제까지 파인애플 먹을때 따끔한게 알레르기때문인줄 알았는데.ㄷ
생파인애플은 따끔거리기만 했는데 동결건조 파인애플이라 완전 압축되어 있어서 아마 더 심했던듯...
저도 파인애플 먹음 아파유 ㅠ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