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아반떼 하면 밸류 트림으로 갈건데
취득세 포함 1750정도인 것 같습니다. 영맨 할인에 기프트 카드 등등 받아도 후방카메라 네비 등등으로 상쇄되니까
차량 가격은 1800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고 LF쏘하는 개인거래 가격이 2200선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쏘하같은 경우는 하이브리드라 이전등록비가 거의 면제인 것으로 알고 있구요.
즉 차량 가격이 400만원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다가 매년 자동차세 차이가 30만원 정도 발생하고 보험료도 10만원 정도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매년 쏘하가 40만원 기본적으로 더 든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연비가 좋아서 쏘하가 매년 40만원 차이는 극복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저는 31살이고 아직 싱글이라 사실 큰 차는 필요는 없거든요?
근데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은, 결혼하면 차 바꾸기 힘드니 처음부터 중형차를 가라
유지비 차이 얼마 안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제 원래 계획은 아반떼ad를 신차로 뽑아서 타고 다니다가 결혼 후 아이 2명 낳을 때가 되면 중형차로 바꾸는 거였거든요.
한 5~6년 뒤면 왠지 전기차가 더 보급되어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슨 중형까지 필요한지 무조건 쌍둥이 한번에 낳을것도아니고 ad가 너무잘나와서 그쪽이낫죠
쏘나타 하이브리드죠.
아예 중고차를 생각안하신다면 몰라도...
보험료 경력 처음 쌓을때는 특히 큰차는 더 아까워요. 차도 잘 나왔고 .....
AD가 잘 나오기는 했지만 실내공간이나 승차감 등에서 오는 체급 차이가 엄청납니다.
지금 소나타 전에 준중형이었는데 바꾸고 나니 모든 면에서 좋아지더군요.
유지비도 크게 차이 안나요.
중고에 대한 거부감이 없으면 무조건 소하.
그게 아니면 AD죠.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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