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도 저러면 배울 생각이 없을듯 합니다. 한쪽만 배우라고 할 수가 없죠. 둘 다 안 지키는건데요. 뭐라 할 수 있나요? 사위는 자기네 나라서 하던데로 하는 거고 장인장모는 자기네 나라에서도 통용 안 되는 걸 한다면 둘 다 유교적 예절을 안 지키고 있는 거라면 당연히 누가 더 유교를 배워야 하는건가가 명확해지지 않을까요?
phones님// 기본적으로 보면, 서양인들이 한국에서 한국 문화를 무시하는 거나, 무슬림들이 유럽에 가서 유럽 문화 무시하고 맘대로 사는 거랑 별 차이가 없거든요.
못 사는 사람들이 잘 사는 나라에 가서 살 때만 문화를 존중해야 하는게 아니거든요. 애초에 미국인 자체가 워낙 계층이 다양하고 교육 수준도 천차만별이라 한마디로 말할 수는 없겠지만요.
예를 들어, 비정상회담에 나오는 미국 대표라면 저렇게 행동할까요? 저런 무례한 장인 장모 행동에 화는 냈겠지만, 그렇다고 장모 들어오는데 누워서 인사도 생략하는 행동은 안하지 싶습니다.
글쎄요 저 사위가 볼때는 저 장인 장모가 예의 없는 사람들 일수 있겠죠.. 장인 장모가 예의를 먼저 차리고 가르침을 준다면 저 미국인도 바뀔것 같네요.. 뭐 한국이니 한국 관습을 따라야한다..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지만.. 저렇게 집에 불쑥 찾아와 자기들 맘대로하는게 한국 관습(문화)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커튼을 바꾼다거나 용돈을 원하는건 잘못된거가 맞지요. 적어도 집 주인에게 물어보는 정도는 필요하지요. 아이 옷을 사주는게 아니라, 매일 보는 집의 인테리어를 바꾸는 것이니까요. 집 주인이 싫다고 하면, 아무리 좋다고 생각해도 하지 않는게 좋지요
하지만 남편도 잘못하고 있네요. 아무리 집의 주인이라고 해도, 동시에 다른 나라에 사는 외국인이지요. 적어도 타국에 가서는 그 나라의 문화를 어느 정도는 존경하고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지요. 물론 이런 부분은 와이프가 어느 정도 이야기를 해주고 잡아줘야 하는 것이고요.
의외로 크지 않은 몇가지 예의 (손님이 왔을 때 맞이하는 법이나 인사법등) 로도 충분할 수 있는데, 그걸 고칠 생각은 없어 보이네요
저거보고 아무리 자기 집이라도 한국식은 아니더라도 인사해야 되는거 아냐? 같은 미국인인데 이해가 안가네..미국에서도 그러진 않는데 그냥 설정인가? 라고 미국인 친구가 그러더긴 하더군요. 소파 같은데 같이 앉을때도 어느정도 예의차리라고 배우는 친구들도 있다고 하고... 나머진 한국 장인, 장모란 사람이 이해가 안간다고...
솔직히 장인 이건 시어머니건 간에 자식 집에 불쑥 찾아오는 것도 잘못된 거죠. 커튼 맘대로 가는 것도 문제구요. 결혼한 자식은 솔직히 거의 남이라 봐야죠. 아들이라면 며느리 꺼구요 딸이라면 남편 겁니다. 근데 아직도 부모들인 결혼했어도 자기 꺼라고 생각하니 문제가 생기는 거죠.
아마 저집 문열쇠는 장모님이 가지고 있을겁니다. 어느 사람이라도 널부러져 있는걸 보여주고 싶지는 않죠. 저 사위도 원래 손님들 올때 모습보면 현관서 인사하고 있자나요. 하지만 불쑥 들어오면 무방비상태가 됩니다. 의외로 한국 시어머니 또는 장모님중에 자식집을 그냥 문따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고부갈등 교과서중 1번이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장인은 그래도 이해되고 사위 잘못도 있다고 보는데...
장모는 진짜...
용돈의 중요성을... ... . 예의 그런거 없음 장인어른 용돈 주자마자 막 웃음 꽃이 피어남 어휴~
객이 온다고 해서 집의 주인이 바뀌는게 아니거든요.
객이 왔다고 주가 불편한게 어찌 유교의 덕이겠습니까.
오히려 저정도면 진짜 말 그대로 주객전도입니다.
장인장모가 유교적으로도 이상한거....
약간 무시 하니까 그러죠.. 일본만되도 안저래요. 90도로 인사 하죠
#CLiOS
한쪽만 배우라고 할 수가 없죠. 둘 다 안 지키는건데요. 뭐라 할 수 있나요?
사위는 자기네 나라서 하던데로 하는 거고
장인장모는 자기네 나라에서도 통용 안 되는 걸 한다면
둘 다 유교적 예절을 안 지키고 있는 거라면 당연히 누가 더 유교를 배워야 하는건가가 명확해지지 않을까요?
못 사는 사람들이 잘 사는 나라에 가서 살 때만 문화를 존중해야 하는게 아니거든요. 애초에 미국인 자체가 워낙 계층이 다양하고 교육 수준도 천차만별이라 한마디로 말할 수는 없겠지만요.
예를 들어, 비정상회담에 나오는 미국 대표라면 저렇게 행동할까요? 저런 무례한 장인 장모 행동에 화는 냈겠지만, 그렇다고 장모 들어오는데 누워서 인사도 생략하는 행동은 안하지 싶습니다.
장인 장모가 예의를 먼저 차리고 가르침을 준다면 저 미국인도 바뀔것 같네요..
뭐 한국이니 한국 관습을 따라야한다..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지만..
저렇게 집에 불쑥 찾아와 자기들 맘대로하는게 한국 관습(문화)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뭣하러 헬조선에.. ㅠㅠ
꽉막힌 한국 노인분들은... 바뀌기가 쉽지않습니다...
문화차이... 이해 라는걸 모르시니.... 저도나이먹으면 저리되겠죠..
그리고 자기자식이 소유물이라고 생각하고 의견따위 안묻고 물건 바꾸는것 하며...... 참...
from CV
수십년 수백년을 이어온 그 나라의 관습을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이방인(표현이 적절할지 의문이나) 한명이 '나는 내 문화권의 전통을 고수할 거야'라는 태도를 가지고 현지인을 대하는 것은 상대문화에 대한 존중이라고 볼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게 방송이라서 뭔가 과장한듯한 느낌도 듭니다. 애초에 저런식이라면 부모님께서도 '절대 결혼 불가! 눈에 흙이 들어올때까지 나 볼생각 하지 마라. 앞으로 너희를 볼일 없다!'하셨을 테고 방송에도 출연 안하셨을 것 같아요.
결론은 '방송용으로 의심된다'입니다.
이상한 저사람들만의 습관을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라고 하는건 이상한 일입니다.
저 영상도 중간에 빠진 부분이 있다고 들었는데, 일단 돌고 있는 짤은 뭐든지 의심부터 하기로 해서.
유교 어쩌고 해도... 저렇게 대하는건 외국에 와서 부모, 친척 하나 가까이 없으니 쉽게 보는거죠.
시부모가 가까이 있는 사위라면 저렇게 대하는 경우가 흔할까요?
from CV
장유유서고 나발이고 전후 태도나 사위라곤 해도 엄연히 남의 집 인데 저렇게 막 하면..
그렇게 예의 따지고 싶으면 역지사지는 안 해보는지..
아무리 헬조선이라지만 저 정도 되는 노인네들이 그리 흔치 않습니다.
노인이 지혜롭다는건 농경사회의 꿈같은 이야기고, 현실은 나이들수록 염치가 없어진다던
효암학원 채현국 이사장의 말이 생각나네요.
물론 저 노인들은 젊어서도 별 다를 바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커튼을 바꾼다거나 용돈을 원하는건 잘못된거가 맞지요. 적어도 집 주인에게 물어보는 정도는 필요하지요. 아이 옷을 사주는게 아니라, 매일 보는 집의 인테리어를 바꾸는 것이니까요. 집 주인이 싫다고 하면, 아무리 좋다고 생각해도 하지 않는게 좋지요
하지만 남편도 잘못하고 있네요. 아무리 집의 주인이라고 해도, 동시에 다른 나라에 사는 외국인이지요. 적어도 타국에 가서는 그 나라의 문화를 어느 정도는 존경하고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지요. 물론 이런 부분은 와이프가 어느 정도 이야기를 해주고 잡아줘야 하는 것이고요.
의외로 크지 않은 몇가지 예의 (손님이 왔을 때 맞이하는 법이나 인사법등) 로도 충분할 수 있는데, 그걸 고칠 생각은 없어 보이네요
from CV
사위나 장인장모나 똑같은 사람들이네요.
from CV
예의는 서로 합의해야 예의가 되죠.
저 분들이 하고 계시는 건 그냥 강요입니다.
강요는 예의와 거리가 한참 멉니다.
와이프란 사람은 중간에서 서로 타협하게 하지는 못할 망정 남편과 장인장모님들 사이를 더 복잡하게 만들고 있네요.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인데요
장인&장모 vs 사위
문화차이가 없는 것이 이상한 것 아닌가요?
#CLiOS
사위를 잘못들임
둘 다죠뭐 ㅋㅋㅋ
고부갈등 교과서중 1번이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이미 제작진이 이미 카메라로 찍고 있는데, 예의 없이....
외국인도 사람이 오면 기본적으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인사를 하는데, 장인 장모가 오는데 제대로 기정교육 받았으면 저러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딸이 제일 큰 문제예요.
장인장모가 무언가를 해오면 사위에게 "지난번 커튼이 오래된것 같아서 비싼걸로 사왔네" "장모님 안 그러셔도 되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직접 달아보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게 정상이지 ....
방송용으로 설정해서 꾸민거예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보고 집안 아이 욕하고 부모 욕하고 있는 경우가 아닐까요?
물론 저 한국 노인들의 꼰대가 잘했다는건 아닌데, 뭐랄까 제 느낌은 첨에 여자쪽에서 외국인사위 반대했고, 장인장모가 쌩하게 대하니 그냥 저 사위도 난 내 맘 가는대로 행동할란다.... 그런 느낌?
물론 방송은 안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요.
from CV
저긴 집도 크네요 ㅎㅎ
w.ClienS
근데 사위도 장인장모가 오면 좀 일어나서 인사를...
#CLiOS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