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싱크대 개수대에 절수페달이나 절수패드가 붙어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수페달은 말 그대로 절수를 위한거라
수돗물 온오프는 기존 수도꼭지로 하되
설겆이 혹은 요리 중 물 틀고 있다가 손 쓰기 곤란한데 잠시 물을 멈춰야할 때
발로 차서 물 나오는 것을 멈추는 거로 알고 있었는데요;;;
그러니까 비디오에 비유하면
수도꼭지=정지, 플레이 버튼
절수패달=일시정지/재개 버튼
요런 개념이라 생각하고 있는데요
평소 수도꼭지를 아예 열어버리고
절수패달로 수도물 온오프를 하시는 분이 의외로 많네요 ^^;
하긴 예전 제 친구네 집도 그렇게 하긴 했.... ㅡ.ㅡ
쓰시는 분들이 그게 편하시다면야 뭐 상관없고 제가 관여할 성질의 것도 아니지만...;;;
의외로 저게 고장도 잘나는 기구고
청소나 걸레질 하다가 잘못하면 건드리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 비추입니다 ^^;
from CV
절수페달은 말 그대로 절수를 위한거라
수돗물 온오프는 기존 수도꼭지로 하되
설겆이 혹은 요리 중 물 틀고 있다가 손 쓰기 곤란한데 잠시 물을 멈춰야할 때
발로 차서 물 나오는 것을 멈추는 거로 알고 있었는데요;;;
그러니까 비디오에 비유하면
수도꼭지=정지, 플레이 버튼
절수패달=일시정지/재개 버튼
요런 개념이라 생각하고 있는데요
평소 수도꼭지를 아예 열어버리고
절수패달로 수도물 온오프를 하시는 분이 의외로 많네요 ^^;
하긴 예전 제 친구네 집도 그렇게 하긴 했.... ㅡ.ㅡ
쓰시는 분들이 그게 편하시다면야 뭐 상관없고 제가 관여할 성질의 것도 아니지만...;;;
의외로 저게 고장도 잘나는 기구고
청소나 걸레질 하다가 잘못하면 건드리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 비추입니다 ^^;
from CV
전 처음봐서.. 누나 이거뭐야? 어떻게써? 오 졸라 신기해!!!!!!!! 이랬죠......ㅋㅋㅋㅋ
기어를 D에 놓고 핸드 브레이크 올리고 내려서 볼일 보는 것과 같은 거 같은 느낌이군요.
청소나 걸레질로 문제가 된적도 없네요.. 그거 건들어서 물나오면 다시 한번 더 건들이면 되는게
힘드나요?
from CV
그런데 식품회사에서는
위생전실에서 사람의 손 닿지 않게
페달을 밟아 수돗물을 씁니다.
아예 그렇게 사용하는 곳이 있다는 거죠.
from CV
초기제품에는 오작동도 꽤 많았고 (댓글들보니 요새 제품은 많이 괜찮아졌나보네요)
추가로 설명을 더 드리면 잘쓰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게 전기(건전지)로 작동하는 전자제품이라라 5년 이상 사용시 고장률도 상당해서 (이건 전자기기의 숙명이라 생각합니다) 온오프 기능으로 쓰면 수명이 더 짧아지지 않나하는 생각에 쓴거구요.
저희집은 절수기능으로만 썼는데도 6년차인가에 고장나서 관리소 직원분을 불렀는데께서 저희 아파트에 많은 세대에서 고장났다고 아예 떼고 쓰는걸 권하시더라구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