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 남양주 별내
- 회사: 인천 부평
출근 시,
집에서 6시30분에 나와서
마을버스타고 7호선 7시열차 탑승
부평구청역 8시 20분 하차
회사도착하면 8시 40분
편도 2시간 10분정도 걸립니다.
5개월째인데 ㅋㅋ 처음엔 너무 지루하고 힘들더니
이젠 나름 적응이 된것 같네요 ㅋㅋ
얼마전엔 출퇴근 거리 먼사람 사연보내라는 라디오 당첨되서 치킨 2마리 공짜로 먹었네요 ㅋㅋ
퇴근길이 더 오래걸리는것 같은 기분이드는건 함정 ㅜㅜ
자차로 출근하면 1시간 이내로 가능한데...
이놈의 외곽고속도로 북부쪽은 통행료가 너무 쎕니다ㅜㅜㅜ
하다보니 그냥 적응되서 할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일산 백석에서 정자역으로 다녔었구요;;
백석이시면 8109타고 다니셨겠네요 ㅎㅎ
저도 비슷한 거리 제안 받았다가
지레 포기했는데...
나름 잘 적응하셨나보군요.
직장이 서초인데.. 결혼후 신혼집을 청주에 잡고. 그렇게 다니더라구요..
지금까지도 그렇게 다니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소소하게.. 파주 교하에서.. 경복궁역 으로 출퇴근 하네요.
그러고 보니... 저도 가까운건 아니군요 ㅠㅠ
저는 못버틸꺼 같은데 ㅠ.ㅠ
왕복 5시간이요.
편도 56km.
서울외곽 북부쪽은 통행료가 감당이 안되요
저도 남구 사는데... ㄷ ㄷ ㄷ 하시네요... 근데 거긴 버스로 가도 뭐...
#CLiOS
하루의 1/4이 버스 시라는 ㅠㅜ
from CV
#CLiOS
#CLiOS
대단하십니다
일본이고.. 벌써 몇년 전....이야기이지만...
치바 카시와에서.. 동경 쵸후역가지 출퇴근한 적이 있네요....
6시45분쯤 집에서 자전거타고 역에 가서..(도보 25분 거리..)
전철 3번 갈아타고 다녔는데....
퇴근길이나 저녁늦은 시간에는 전철 액세스가 안 좋아서 3시간씩 그냥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ㅜ.ㅜ
거리로는 편도50킬로네요...
그땐 결혼해도 아기가 없어서 그나마 견딜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게다가 끝이 정해진 단기 프로젝트였기에....(3달 한정 참여...)
젤 힘들었던 게 집에서 아침먹고 회사갔는데 회사 도착하면 배 고팠던 거.... ㅠ.ㅠ
울 부서에 군마에서 시나가와로 출퇴근 하던 놈이 있었어요.
신칸센 타는지라 한달에 교통비만 16만엔 나왔다는...ㅡㅡ;;
w.ClienS
자차로 편도 1시간 20분 내외입니다... 금요일저녁엔 2시간 넘고요.
편도 2시간이 평균인데 다른분들 보니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from CV
전 출퇴근 시간 너무 싫어서 짧게 ㅠㅠ
고속도로 공사 왤케마니하나여
from CV
저는 인천 연수구에서 성수역까지 출퇴근합니다.
저도 편도 2시간 ~ 2시간 10분 정도 걸립니다.
자기계발하는 시간으로 잘 활용될 수도 있습니다
저도 부천 중동에서 양재 근처까지 꽤 오랫동안 자차 출퇴근을 했는데(왕복 100킬로)
아침에 ebs 영어 라디오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다녔더니 별도로 영어공부를 안했는데도 입사 전보다 토익 점수가 더 오르더라구요
차 없을 때 전철로 다니면서 책도 많이 읽었었구요
근데 너무 힘들긴 합니다. 그렇게 18년 하다가 너무 힘들고 또 운행 중에 피할 수 없는 교통사고도 몇번 당하고 했더니 더 이상 못하겠더라구요
지금은 차로 20분 거리인데 남는 시간은 tv만 보게 되었네요
그다음은 인천 주안 - 논현역
서울 건대에서 온양입니다
매일 ktx타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