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제품은 Norton과 Kaspersky, Bitdefender 쪽으로 가시면 되고,
무료 제품은 3A에서 이제 2A로 줄었네요. Avast와 Avira 가 있습니다. (기존의 AVG는 Avast가 먹었습니다)
다만, 치료가 아닌 선차단 개념으로 접근한다면,
무료 기준으로 오히려 Avast 같은 AV보다는
방화벽이 뛰어난 Comodo Internet Security 같은 제품들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HIPS 켜둔 경우에 한해서..)
Comodo 의 경우는 IS제품마저 기업들 조차 무료 허용인 제품이라, 금전적으로는 이득입니다.
다만, 기존의 AV측정 순위로는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데, 해당 관계자는 측정 기준이 불만이라는 이야기도 하긴 합니다.
진단/치료 자체는 타 AV에 비해 약하긴 한데, 그건 감염된 컴퓨터 이야기고, 자기들은 아예 감염자체를 막는, 선방어가 뛰어나다고.. (틀린말은 아닙니다)
국내에서는 V3 Lite나 알약등이 욕만 먹던 예전하고는 달리 최근에는 조금 성장은 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드유저가 아닌 패턴이 뻔한, 국내 포털 위주의 사용등의 어르신 컴퓨터라면 v3 lite 등도 괜찮다고 봅니다.
어차피 무료 제품들은 버전 업 해라고 (상위 제품..) 광고 내보내는 것은 거의 일상이라 보면 되니까요..
그건 외산 무료라고 크게 다르지는 않은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써본 제품은 노턴,카스퍼스키,빗디,ESET,V3,알약,코모도,어베스트,아비라,AVG 등등..
유명한것들은 다 한번씩 써봤습니다.
물론 완벽한 제품은 없긴 합니다.
V3 Neo 개객끼가 윈도우를 날린다던가,
어베스트가 블루스크린을 만든다던가,
코모도가 인터넷 자체를 아예 완전 차단시킨줄 모르고 하드웨어 문제인줄 알고 as센터를 가봤다던가..
...
AV안쓰고 생으로 돌리다가 바이러스 걸려 윈도와 파일 날려본 경험도 있고..
뭐.. 여튼 선택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질 수 밖에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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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유료 제품으로 가실 경우, 예전에는 카스퍼스키를 추천해줬겠지만,
직영 되고서는 옛날과 비교도 안되게 비쌉니다.
정확히는 옛날에는 할인을 수시로 했고, 지금은 할인 해도 할인폭이 엄청 작다...고 해야 될까요.
오히려 비트디펜더가 할인을 수시로 합니다.
...
할인 기간을 이용하시면 싸게 장만가능하며,
업체에 따라서, 하나의 라이센스로 3PC 1년 쓸래, 1PC 3년 쓸래 선택이 가능합니다.
5PC 뭐 이런 할인도 종종 있긴 합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제품들 구매전에 트라이얼(체험판) 버전을 통하여 뽕 뽑으시고, 블루스크린과 현재 이용중인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등을 미리 체크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윈도우10이 출시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기에, OS에 따른 버그 영향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겠네요.
Audio/Video 인 줄 알았는데 공연히 기대했네...
근데 ESET도 싼 맛에 쓰기 참 좋은 백신이죠. ESET이 휴리스틱 하나는 죽여줍니다.
일단 전 걸려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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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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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lienS
물론 지금 가성비가 워낙 사기 수준이지만요...
카스퍼스키 같은 경우, 방화벽도 코모도 한단계 아래 수준으로 뛰어나고 (평가에 따라서 동급이기도)..
뭐, 유료제품들은 기본적으로 왠만한 무료 제품들 보다 훨씬 뛰어난것은 당연하게도 맞습니다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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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lienS
회사 직원들 중에 알약 까는 사람들 있어서
안깔아도 되니 이런거 깔지 말라고 지우는데
꿋꿋하게 알약 까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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