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치커피 100ml
2. 에스프레소 100ml
3. 자판기 커피 한잔 (믹스커피)
4. 필터 드립커피 100ml
5. 박카스 1병
사게에 더치커피가 카페인 함량이 많다는 주제로 사진을 하나 올렸는데
사람들마다 생각하는게 다 다르군요;
재밌네요...
에스프레소가 제일 많다는 분도 계시고, 제일 적다는 분도 계시고,
더치커피에는 카페인이 없다는 분도 계시고..
1. 더치커피 100ml
2. 에스프레소 100ml
3. 자판기 커피 한잔 (믹스커피)
4. 필터 드립커피 100ml
5. 박카스 1병
사게에 더치커피가 카페인 함량이 많다는 주제로 사진을 하나 올렸는데
사람들마다 생각하는게 다 다르군요;
재밌네요...
에스프레소가 제일 많다는 분도 계시고, 제일 적다는 분도 계시고,
더치커피에는 카페인이 없다는 분도 계시고..
더치커피는 찬물로하기때문에 카페인이 찬물에는 잘안 녹아내립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의경우 30초정도의 짧은 순간 뽑아내기때문에 그만큼 카페인함유가 적고요 ^^
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고압스팀으로 뽑는거라, 내리는 속도에 따라서 카페인의 양이 정해지죠..
사다함님이 적어주신 순서는.. 같은 양의 같은 커피 콩으로 뽑았을때의 기준인건가요?
카페인 너무 많으면 머리 아프던데.. 에스프레소/더치 커피 쪽으로 해먹어야 겠네요.
아닌가요?;; 에스프레소랑 더치커피가 카페인이 많은걸로 알고있었는데 ^^;;
보시면 더치가 제일 많습니다. 압도적으로요..
실제로 제가 먹어봐도 더치는 카페인이 정말 마구 느껴집니다..;;
더치커피, 자판기, 박카스는 모르겠어요 =0=
사게의 자료중에 이상한 것이....
스타벅스의 short size 커피와 double shot을 비교한 것이 short size보다 카페인 함럄이 높더군요.
그럼 스타벅스의 short size 커피에는 espresso single shot이 아닌
드립이라도 들어가는 것인가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더치가 가장 적고
에스프레소가 그 다음이고
핸드드립이 가장 많다고 알고있습니다
박카스는 잘 모르겠네요. 어느정도인지요. ^^
전 지금껏 카페인은 자판기 커피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1. 더치커피 100ml - 카페인 150mg
2. 에스프레소 100ml - 카페인 80mg
3. 자판기 커피 100mg - 카페인 50mg
4. 필터 드립커피 100ml - 카페인 80mg (한번에 많이 추출하므로 평균적으로 80mg)
5. 박카스 1병 - 카페인 20mg
에스프레소 100ml는 4~3.3 * 7~8 의 원두로 만들어지니까.. 22~32그램의 원두로 만들어지네요
드립커피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18그램의 원두로 300ml 정도 내린다고 하면
드립커피 100ml는 6그램의 원두로 만들어지지요.
따라서 같은 양 이라면 에스프레소의 카페인 양이 많다고 봅니다.
용량/원두 비율을 드립커피와 같게 묽힌다면 드립커피에비해 낮겠지요
한 serving의 절대량이 적을 뿐이죠...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드립커피는 원두 한번에 커피를 여러번 뽑아 마시나요??저는 저번에 어딘가에서 해 볼때 한번 뽑고 버렸는데...ㅠ
실험결과(리포트, 논문 등등 4케이스 정도)에선 더치커피가 어지간한 다른 커피보다 카페인이 많다는건데..
블로그의 글이나 시사상식?등이 나와있는 책에서는 카페인은 찬물에 잘 안녹기 때문에 카페인 함량이 적다..라고 나와있네요.
카페인이 왜 찬물에 잘 안녹느냐 란 질문에 명쾌하게 설명해주실 분은 안계시고..;;
암튼 명쾌하게 결론이 났으면 좋겠습니다..ㅠ_ㅠ
비유하면 뜨거운물에 찬물보다 설탕을 많이 녹일 수 있지만 어차피 물 한컵에 설탕 한 티스푼이야 다녹는거고 뜨거운물에는 설탕 넣자마자 바로 물을 다른데 붓고 차가운 물에는 설탕 넣고 두시간 후에 물을 붓는다면 차가운물 쪽이 더 달겠죠.
그리고 용해도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오는 편견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치커피의 제조방법은 장시간 상온 혹은 그 이하의 찬물로 오랜시간(하룻밤-이틀)에 걸쳐 추출하는 방식입니다. 카페인의 특성이 높은 온도에서는 잘 녹지만 낮은 온도에서는 잘 안 녹습니다. 그러나 잘 안녹는다는 것이지 아예 녹지 않는 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장시간 물과 접촉하면 얼마든지 높은 농도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카페인의 용해도100℃에서는 670mg/ml이고 25℃에서는 21.7mg/ml입니다. 30배 이상이 차이난다고 해도 보통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추출법은 여러 변수가 존재하겠지만 3분 이내로 대부분 끝나는 것이 정석입니다. 그러나 더치커피의 경우는 하룻밤을 8시간으로 산정한다면 160배 정도의 시간적 차이나게 되죠. 시간에 따른 용해도의 차이 또한 존재하지만 대략적인 비교를 통하면 670*3=2,010, 21.7*60*8=10,416으로 더치커피 방식이 거의 5배로 많네요.
커피가 가지고 있는 카페인 함량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렇게 카페인이 추출되는 것이 아니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에스프레소/드립 커피보다는 같은 양의 커피를 사용했을 때 카페인의 추출 양이 결코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