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피해자가 맞아 죽었을지도 모를 상황인걸 생각하고 봐야지 않을까요.
저도 원칙적으로 그래도 폭력은 지양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B군을 교내폭력 가해자로 신고한것에 대한 보복으로 끌려간 화장실에서
A군은 최후의 발악을 하는거말곤 할수있는게 없는 상황입니다.
저놈을 오늘은 죽인다고 칼을 품고 학교와서...
쉬는시간에 방심한 틈을타 습격한것과는 다른거죠.
자신이 살기위해 발악하다가....
왕따 피해자가 상해 가해자가 된거라 참..안타깝습니다ㅜㅜ
저도 원칙적으로 그래도 폭력은 지양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B군을 교내폭력 가해자로 신고한것에 대한 보복으로 끌려간 화장실에서
A군은 최후의 발악을 하는거말곤 할수있는게 없는 상황입니다.
저놈을 오늘은 죽인다고 칼을 품고 학교와서...
쉬는시간에 방심한 틈을타 습격한것과는 다른거죠.
자신이 살기위해 발악하다가....
왕따 피해자가 상해 가해자가 된거라 참..안타깝습니다ㅜㅜ
현실을 모르고 안일한 생각만하는 이상에 갇힌 분들이죠
너무 했다고 해야 하는건 맞다고 봅니다.
국가는 자력구제를 금지하고 있으니까요.
....결국 사회가 문제죠 사회가....A군을 보듬어 주지 못하고 B군을 막지 못한 사회가 문제입니다.
B군이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사회가 문제라는거죠.
그래서 저 학생이 어떻게 해야 되냐가 남았을 뿐이죠..
법이라도 이런건 정당방위 인정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실제로도 맞아죽은 왕따 피해자 학생들도 있었구요
교과서와 동화속 세상에서 입바른 소리하는건
현실을 외면한 발언이라고 봐요
A군은 못 죽인걸 후회할걸요.
아마 충동적이지만 계획은 B군을 죽이고 자기도 죽는거 아니었을까 싶어요.
from CV
학교에서도 방치...돌아온것은 B의 추가 폭행....
일단 기사로 나온 내용만으로 이야기하자면..
A군이 선택할 선택지는....
없죠...ㅠ
A군이 잘한겁니다.
내일 아침 사회 시스템이 바뀔리 없고 다 안된다고 하면 지금 존재하는 많은 왕따 피해자들은 죽음 밖에 답이 없겠네요.
자살을 선택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잘했다고 마음으로라도 전하고 싶습니다.
그냥 3단봉으로 몇 대 떄린다던가 하는... (물론 이것도 잘 못 맞으면 죽을 수도 있지만....)
어차피 처벌은 피할 수 없을 것 같고, 정상참작 받아서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치료하고 나와서 보복하면요?
그건 정말 더 답이 없죠.
장난 하시나...
어줍잖은 보복(?)은 더 큰 피해를 가져옵니다.
전 평소 학교폭력 가해자도 나중에 치료가 완료되면 꼭 법적처벌 받았으면 합니다.
죄를 지어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한다면 공평하게 다 받아야지요.
개인적으로 피해학생의 심정은 굉장히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만, 자기의 감정이나 경험을 이입하고 아마도 그 상황에서 엄청나게 절박한 상황이었을거다... 라고 상황을 가정할것 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이입이라기보단 유사사건들과의 비교입니다
칼까지 휘두룰정도로 마음을 먹었던 학생에 대해
"아니었을수도 있지않났냐...." 라는 시선은 꽤 현실과 거리가 먼 시선 같네요
피해 학생이 정신적으로 자살 선택 직전까지 몰렸을 가능성은 높아보입니다
그 누구도 저 학생을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어른들이 만든 현실... 속에서 얼마나 괴로웟을지..
저게 저 학생의 최후의 수단이었으니까요.
from CV
from CV
법의 심판을 받으면 됩니다
뭐 어쩌겠어요
인간은 누구나 한계점이라는 게 있는 겁니다
#CLiOS
미성년자라고 계속 학교 다니면서 새로운 왕따대상 찾아서 왕따시키더군요
중학교때 키도 작고, 힘도 없어서 저도 괴롭힘 많이 당했었구요
최선이다고는 못해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