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이 옳냐 그르냐 뭐 이런건 딱히 별론으로 하고
실제로는 우리가 가는 많은 가게에 실제 노키즈존이 생각보다 별로 없고, 실제로 있어도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단히 논하면 애초에
- 애엄마 아빠들 (20대후반~40대 초반)이 메이저 고객인 가게면 망하고
- 애엄마 아빠들 나이대가 주 고객대상이 아니면, 애초에 키즈가 들어올일도 별로 없기 때문에 굳이 따로 차별할 이유도 없기 때문
입니다.
예를 들면 아파트촌 카페에서 노키즈존을 운영한다고 치면,
아파트는 독신들이 사는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대부분 애있는집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대다수의 동네 주민들이 잠재적 고객 대상에서 제외되죠.
애랑 같이 방문이 안되어서 노키즈존에 못들어간 경우, 애를 놓고 오는 경우라 하더라도
애초에 가던 가게가 아니니까 계속 안가게 되죠.
그러면 그런 경우는, 결국 20대 초중반 및 싱글들만 (또는 어르신?) 상대하게 되는데,
사실 이런 손님들이 매출 측면에서 생각보다 딱히 크게 도움이 되지도 않습니다.
20대 초중반과 싱글들은 체류시간이 길고, 혼자와서 넓은 자리차지하고 공부를 하거나 하는경우도 많아서 시간당 매출이 높지도 않거든요.
즉 상당수 메이저 고객층을 저버리고 확보한 고객층이 실제 매출에 별도움도 안되니 결국 그냥 망하는 길이죠.
그럼 오피스텔위주촌의 카페라면?
애초에 동네에 애들이 별로 없으니 애들 손님이 많지도 않습니다. 딱히 노키즈존으로 긁어 부스럼을 만들필요도 없죠.
그래서 실제로는 노키즈존보다는, 반대로 아이 친화적인 가게들이 더 많아지는 추세죠.
자영업자들은 돈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니까요.
키즈카페도 급격히 늘어나고, 일반 식당인데도 아이들 놀게 해주는 장소를 마련한 식당들도 늘어나고, 키즈 체어, 키즈 숟가락은 기본이고요.
그래서 앞으로 노키즈존이 크게 늘것이라고 보지않고, 애초에 노키즈존이 의미가 있는곳은 이미 지금도 상당수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파스타 단품 2만원대 중반 이상의 (둘이 최소식사비용이 5만원~15만원 이상) 레스토랑들은 노키즈존인곳이 꽤 되죠.
그리고 사실, 애초에 저런곳은 노키즈존으로 안해도 , 3살 어린이 데리고 안가죠. (누가 애 달래가며 5분만에 허겁지겁 10만원짜리 식사를
입속에 넣는짓을 하고 싶겠나요)
결국 여러 이유로, (단순히 자영업자 사장들이 아이들을 차별하고 싶지 않은 깊은 배려가 있어서가 아니라..)
실제 장사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 이유로, 노키즈존이 별로 안늘어나고, 시험적으로 시도했던 가게들이 망해가는 거죠.
실제로는 우리가 가는 많은 가게에 실제 노키즈존이 생각보다 별로 없고, 실제로 있어도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단히 논하면 애초에
- 애엄마 아빠들 (20대후반~40대 초반)이 메이저 고객인 가게면 망하고
- 애엄마 아빠들 나이대가 주 고객대상이 아니면, 애초에 키즈가 들어올일도 별로 없기 때문에 굳이 따로 차별할 이유도 없기 때문
입니다.
예를 들면 아파트촌 카페에서 노키즈존을 운영한다고 치면,
아파트는 독신들이 사는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대부분 애있는집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대다수의 동네 주민들이 잠재적 고객 대상에서 제외되죠.
애랑 같이 방문이 안되어서 노키즈존에 못들어간 경우, 애를 놓고 오는 경우라 하더라도
애초에 가던 가게가 아니니까 계속 안가게 되죠.
그러면 그런 경우는, 결국 20대 초중반 및 싱글들만 (또는 어르신?) 상대하게 되는데,
사실 이런 손님들이 매출 측면에서 생각보다 딱히 크게 도움이 되지도 않습니다.
20대 초중반과 싱글들은 체류시간이 길고, 혼자와서 넓은 자리차지하고 공부를 하거나 하는경우도 많아서 시간당 매출이 높지도 않거든요.
즉 상당수 메이저 고객층을 저버리고 확보한 고객층이 실제 매출에 별도움도 안되니 결국 그냥 망하는 길이죠.
그럼 오피스텔위주촌의 카페라면?
애초에 동네에 애들이 별로 없으니 애들 손님이 많지도 않습니다. 딱히 노키즈존으로 긁어 부스럼을 만들필요도 없죠.
그래서 실제로는 노키즈존보다는, 반대로 아이 친화적인 가게들이 더 많아지는 추세죠.
자영업자들은 돈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니까요.
키즈카페도 급격히 늘어나고, 일반 식당인데도 아이들 놀게 해주는 장소를 마련한 식당들도 늘어나고, 키즈 체어, 키즈 숟가락은 기본이고요.
그래서 앞으로 노키즈존이 크게 늘것이라고 보지않고, 애초에 노키즈존이 의미가 있는곳은 이미 지금도 상당수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파스타 단품 2만원대 중반 이상의 (둘이 최소식사비용이 5만원~15만원 이상) 레스토랑들은 노키즈존인곳이 꽤 되죠.
그리고 사실, 애초에 저런곳은 노키즈존으로 안해도 , 3살 어린이 데리고 안가죠. (누가 애 달래가며 5분만에 허겁지겁 10만원짜리 식사를
입속에 넣는짓을 하고 싶겠나요)
결국 여러 이유로, (단순히 자영업자 사장들이 아이들을 차별하고 싶지 않은 깊은 배려가 있어서가 아니라..)
실제 장사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 이유로, 노키즈존이 별로 안늘어나고, 시험적으로 시도했던 가게들이 망해가는 거죠.
거의 스터디 카페라서 그냥 차 마시는 분들도 조용조용하게 대화하는 곳이라 아이가 없으니 좋더라구요
아이있는 가정이 많은 공간에서 영업하는 곳은 그러면 안 되겠지요
#CLiOS
주고객층이 어린아이가 있는곳이 아닌경우라도
어린아이를 데리고 오는 부모가 전혀 없는건 아닙니다.
보통 한 가게에서 한두명 정도의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가게 전체에 있는 아이들 모두가 문제를 일으켜서 다른손님들이 불쾌해 하는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아파트 단지처럼 아이들이 있을 가능성이 큰곳은 아예 어른대상의 업종을 하거나
아이들 놀이방 같은걸 따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키즈존이 망하는 경우와 필요없는 경우 두가지만 있는게 아닙니다.
손님들 만족도도 올라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