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집 근처 푸른수목원에 산책삼아 갔다가 본 곳인데요.
뭔가 오래되어 보이기는 하지만 고급스러워 보이는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주변 조경도 잘 되어있고 동네도 조용해 보이는 곳이길레. 아 좀 사는 동네인가보다 생각하고 찾아보니.
우리나라 최초의 타운하우스 라네요.
30년 전에 만들어진 곳인데 마을(?) 내부에 수영장이랑 골프연습장도 있답니다.
빌라라고 해서 요즘 골목 여기저기 만들어지는 그런 곳인줄 알았는데 역시나 고급빌라였어요.
집 구조가 복층이고 오래되서 춥고 관리비도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만....
걍 보기에는 참 좋아보이더군요.
마당에 개도 풀어 키우고 애들도 맘껏 뛰어놀수 있고.
앞에 수목원도 있고...
나중에 걸어서 동네 구경한번 해봐야겠어요.
뭔가 오래되어 보이기는 하지만 고급스러워 보이는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주변 조경도 잘 되어있고 동네도 조용해 보이는 곳이길레. 아 좀 사는 동네인가보다 생각하고 찾아보니.
우리나라 최초의 타운하우스 라네요.
30년 전에 만들어진 곳인데 마을(?) 내부에 수영장이랑 골프연습장도 있답니다.
빌라라고 해서 요즘 골목 여기저기 만들어지는 그런 곳인줄 알았는데 역시나 고급빌라였어요.
집 구조가 복층이고 오래되서 춥고 관리비도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만....
걍 보기에는 참 좋아보이더군요.
마당에 개도 풀어 키우고 애들도 맘껏 뛰어놀수 있고.
앞에 수목원도 있고...
나중에 걸어서 동네 구경한번 해봐야겠어요.
25년전인가만 해도 연예인들도 살구 그랬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