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말로는 노총각일수록.. 아무래도 집에서 자기위안을 하다보니.. 그게 타인에게는 냄새를 알아차린다고 들었는데.. 저는 쉰내가 그런류인거 같기도하고 해서 이제 방안에서는 행위는 안하게됩니다.. 빨래도 나름 잘 빨고 청소도 잘하는편이라서..
첫째도 청결 둘째도 청결 입니다 문제는 방에 찌든 냄세인데 이건 환기 말고는 답이 없는데
유일한 방법이 오존(o3)입니다
그럼 하루에 한번씩 치던 10대 시절에는 그냄새로 진동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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