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 맞춤정장집에서 맞추는데, 색상을 고민하더라구요.
뭐 블랙이나 네이비 둘 중에 하나 고민하는지 알았는데,
뜬금없이 차콜, 그레이 이야기 꺼내네요.
그래서 제가 "너 집에 정장 있어?" 물어보니까 없대요.
후회 안하려면 무조건 네이비로 사라고 했습니다.
계속 고민하던 녀석에게 '네이비, 네이비' 주입 시켜서 결국 네이비로 사긴 했는데
너무 무난하지 않냐고 그러지만.... 참 잘 설득한것 같습니다.
회색 정장은 나중에 정장에 욕심 생기면 하나 더 맞추시고, 일단 기본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ㅋㅋㅋㅋ
뭐 블랙이나 네이비 둘 중에 하나 고민하는지 알았는데,
뜬금없이 차콜, 그레이 이야기 꺼내네요.
그래서 제가 "너 집에 정장 있어?" 물어보니까 없대요.
후회 안하려면 무조건 네이비로 사라고 했습니다.
계속 고민하던 녀석에게 '네이비, 네이비' 주입 시켜서 결국 네이비로 사긴 했는데
너무 무난하지 않냐고 그러지만.... 참 잘 설득한것 같습니다.
회색 정장은 나중에 정장에 욕심 생기면 하나 더 맞추시고, 일단 기본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ㅋㅋㅋㅋ
#CLiOS
놀랍게도 합격-_-;;;
회사 분위기따라 다르겠지만 요샌 딱히 복장 안 보는 곳도 많더라구요. 물론 전 진한 네이비 정장입었지만.... *
네이비는 딱봐도 흠 면접용이군 하는데, 그레이는 연륜과 평소 입는 옷이라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하~ 자네가 면접관인가?
생각보다 안튀고 세련되어 보입니다.
from CV
그 중 오히려 저는 챠콜그레이를 가장 추천해요.
전혀 뜬금없거나 이상한 것 아닙니다.
전 기본 네이비, 네이비블루는 교복 같아보이기도 해서 오히려 정장 여유가 있을 때 사라고 권합니다.
많이들 사입으나 전 절대 첫 정장으로 권하지 않는건 블랙이고요.
은갈치는 말 할 필요도 없고..
from CV
차콜 그헤이도 나쁘진 않아요 ^^
w.ClienS
개인적으로는 블랙+밝은색 타이를 추천합니다.
회사는 보수적인걸 좋아합니다. 전체적으로 무게감이 느껴지는 분위기에 밝은색 타이로 젊다는걸 강조하는게 좋습니다
그레이도 색상이 천차만별인데
네이비에서 어떤 원단을 하셧을지..
그레이에서 어떤 원단을 하셨을지..
물론 네이비가 정장의 기본이지만
첫 정장은 하고많은 네이비중에 어렵게 고르는것보단
무난하게 결혼식 장례식 면접 모두 대응 가능한
그레이(->정확히는 차콜그레이)중에서 고르는게 백번 나아보입니다
요즘 그런 원단 찾기도 어려울텐데.
여름정장아니면 그런 밝은 그레이는 사고싶어도 못삽디다.
아예 캐시미어소재의 꽤나 비싼 밝은색 원단이면 모를까..
요즘 중저가 남성복 브랜드들도 상향 평준화됐죠
보통 그레이라하면 다크그레이or차콜 얘기겠죠
from CV
옷만 봐도 당락이 결정되는 분야도 있으니 말이죠..
기본 네이비 및 그레이 기준으로 배색을 결정하는게 적절합니다.
그리고 네이비도 원단과 컬러 톤에 따라 천차 만별입니다.
친구분 얼굴톤+면접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에 따라 정할 문제고
무조건 네이비로 정해서는 적절치 못합니다.
w.ClienS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금융권은 무조건 네이비고 뭐 이런 룰이 있을텐데
from CV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