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하기전까지 타워크레인 임대 회사에 다녔습니다. 그때와 지금 상황이 좀 달라졌을 수 있겠지만 그 당시(9년전)에 회사에서 주는 월급만 250만원 정도였고 현장에서 따로 수당을 많이 챙겨가십니다. 한달에 3백 이상이 되었을 겁니다. 아 경력이라고 해서 호봉이 오르고 그런건 없습니다. 민주노총 한국노총에서 노사합의하에 정해요 월급을.. 이 직업의 단점이 고용보장이 죽 이어지지가 않아요 현장 하나 끝나면 끝입니다. 길면 1년 이상이지만 짧으면 6개월. 운이 좋으면 한 현장 끝나고 바로 현장이 이어질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또 현장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겁니다. 실업급여 받으면서... 9년전에는 이랬습니다.
from CV
그래도 제일 높은 곳에서 밥먹을땐 경치가 반찬이 되어준다고 그러더군요 ㅎㅎ
기회가 되면 항만쪽 크레인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술자리에서 매번 같은말을 반복..ㅋㅋ
이 직업의 단점이 고용보장이 죽 이어지지가 않아요 현장 하나 끝나면 끝입니다. 길면 1년 이상이지만 짧으면 6개월.
운이 좋으면 한 현장 끝나고 바로 현장이 이어질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또 현장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겁니다. 실업급여 받으면서...
9년전에는 이랬습니다.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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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철근 하늘에 매달아 놓고 명절 떡값 원하는데로 줄때까지 안 움직이고 그러시는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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