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래전부터 구전으로 내려오던 요괴중에 "누에"(鵺) 라는 게 있습니다.
얼굴은 원숭이이고
몸통은 너구리이며
다리는 호랑이이고
꼬리는 뱀인
요괴 인데..

이건 고전그림이고 현대적으로 그리면...

이런 요괴인데...
최근 일본 고고학팀과 고대동물관련 조사팀이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저 "누에"는 사실 렛서판다 였을 가능성이 크다는 결과가 나왔답니다..ㅎㄷㄷ
렛서판다의 화석이 일본에서도 발견된다는데, 크기가 현재의 렛서판다의 1.5배 정도 한다네요.
옜날 사람들은 렛서판다가 저렇게 보였나 봅니다...ㅎㄷㄷ

"나 불렀어?"
ㅋㅋㅋㅋ
성격이 엄청 난폭한가봐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