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실력이 없어서 축주를 생각중인데
한달정도 연습하면 이루마 연주곡중에 쉬운거 칠수 있을꺼 같거든요
그래도 노래가 나을까요?
뭔가 해주려고 생각해보니 그나마 조금나은게 피아노 연주 뿐이네요...
식장다니시면서 신랑 축주 보신분들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한달정도 연습하면 이루마 연주곡중에 쉬운거 칠수 있을꺼 같거든요
그래도 노래가 나을까요?
뭔가 해주려고 생각해보니 그나마 조금나은게 피아노 연주 뿐이네요...
식장다니시면서 신랑 축주 보신분들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from CV
#CLiOS
노래를 못해서 연주를 한다고.. 노래는 또 친구를 섭외해서...
식은땀 뻘뻘흘리면서 연주하는데.. 그냥 그럴꺼면.. 신부랑 같이 결혼식 즐기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생각이 ㅎㅎ
피아노연주는.. 프로포즈때 써먹어보시는건 어떠세요?
신랑이 반주하고 다른사람이 노래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신랑은 그냥 있고 다른분들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ㅋ
다음으로 신랑의 축주입니다
와인한잔 원샷?...
단, 무대 경험이 중급 이상 정도 되신다면 권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하객, 혼주 신경쓰지 마시고 하시고 싶은 식순이나
축하 세션은 다 하세요, 두분을 위한 시간입니다.
예식을 완전 가까운 친인척만 초대하는....
극 소박하게 하는거 아닌이상....
....남들하는거처럼 하세요...그것만해도 버거워요..
두고 두고 기억해주실 분은 아내분 밖에 없는데..
저라면 반드시 합니다.
저는 제결혹시에서 피아노는 아니고 금관악기로 축주했는데
다들 좋아해 주시기는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