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열라폭발 (맹렬하게 화내다)라는 뜻으로 쓰고
한쪽은 열등감 폭발이라는 뜻으로 알아들으니
후자의 경우엔 매우 민감한 단어라
"왜 열등감인데? 이 xx야" 로 전개되더군요
그리고 엄청나게 싸우고 고소미까지 -0-
전 여태 후자로 알고 있었는데
전자로 알고있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열라폭발이라니 ㅋㅋㅋㅋ
열폭을 열라폭발로 아는 사람이 평소에
"난 항상 이명박땜에 열폭한다" 라고 했다 치면
의미가 엄청나게 달라지는거 아닙니까?
본인은 순수한 화가 났다는 뜻으로 쓴건데
다른 사람이 받아들이기엔
이명박의 우월함에 질투하는셈이 되어버리는데 ㅋㅋㅋ
한쪽은 열등감 폭발이라는 뜻으로 알아들으니
후자의 경우엔 매우 민감한 단어라
"왜 열등감인데? 이 xx야" 로 전개되더군요
그리고 엄청나게 싸우고 고소미까지 -0-
전 여태 후자로 알고 있었는데
전자로 알고있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열라폭발이라니 ㅋㅋㅋㅋ
열폭을 열라폭발로 아는 사람이 평소에
"난 항상 이명박땜에 열폭한다" 라고 했다 치면
의미가 엄청나게 달라지는거 아닙니까?
본인은 순수한 화가 났다는 뜻으로 쓴건데
다른 사람이 받아들이기엔
이명박의 우월함에 질투하는셈이 되어버리는데 ㅋㅋㅋ
#CLiOS
후자는 질투하는 찌질이 정도의 의미입니다
from CV
from CV
좀 고약한 놈들은 열등감 폭발인걸 알면서도, 상대방이 열라 폭발 뜻으로 받아들이는 쪽으로 유도하며 말장난 치더군요.
저는 때와 안맞는 열폭 단어 쓰는 애들한테는 엄격, 진지, 단호하게 예의 없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너 열등감 있냐? 라는 조롱이죠
#CLiOS
마녀사냥도, 알고 쓰는 사람도 많지만, 그냥 다구리 치면 마녀사냥으로 아는 사람들도 수두룩..
특히 끌량처럼 인터넷 구력(?)이 높은 곳은 좀 덜한데, 그렇지 않은 라이트한 곳에선 전자로 쓰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더군요.
어원을 잘 모르고 잘못쓰는 사람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