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여름휴가로 가족과 함께 속초 3박4일 다녀왔습니다.
속초는 지금까지 10번 넘게 방문했을 정도로 참 좋아하는 곳이예요
아무래도 관광지다보니 회가 꽤 비싼데 많은분들이 속초 중앙시장 지하에서 직접 떠 먹는걸 추천해 주시죠
지금까지 그렇게 해오면서 크게 실망한적은 없었는데요. 이번 여행준비하며 다른 검색하다보니 중앙시장 지하에 아*횟집이라는곳이
꽤 많이 검색되더군요..유명하고 친절하다고.. 그래서 함 가봤는데 와 5만원에 광어 정말 내 손바닥만한거 한마리 떠주네요.
사장님이 말도 되게 불분명하게 하면서..그외 몇푼하지도 않을 멍게, 내손가락 만한 오징어 그딴거 서비스라고 주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내가 인터넷보고 일부러 찾아왔다 잘좀 해달라고 그랬는데도 그러는데 속초에서 회 바가지 맞기로 유명한 대*항 길바닥에 놓고 파는
회도 이거보단 잘줍니다. 그리고 더 실망한건 주차티켓달라니까 30분 짜리 한장 주기에 한장만 더 달라니까 자기네는 포장손님은
한장만 준다고 시간오바해봐야 몇백원 안나온다고 이러는데....와....
그 맞은편 1마리에 5천원짜리 오징어순대 2마리 사도 30분짜리 주차티켓 2장 주더군요...
아무리 성수기긴 하지만 정말 이런식으로 장사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속초는 지금까지 10번 넘게 방문했을 정도로 참 좋아하는 곳이예요
아무래도 관광지다보니 회가 꽤 비싼데 많은분들이 속초 중앙시장 지하에서 직접 떠 먹는걸 추천해 주시죠
지금까지 그렇게 해오면서 크게 실망한적은 없었는데요. 이번 여행준비하며 다른 검색하다보니 중앙시장 지하에 아*횟집이라는곳이
꽤 많이 검색되더군요..유명하고 친절하다고.. 그래서 함 가봤는데 와 5만원에 광어 정말 내 손바닥만한거 한마리 떠주네요.
사장님이 말도 되게 불분명하게 하면서..그외 몇푼하지도 않을 멍게, 내손가락 만한 오징어 그딴거 서비스라고 주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내가 인터넷보고 일부러 찾아왔다 잘좀 해달라고 그랬는데도 그러는데 속초에서 회 바가지 맞기로 유명한 대*항 길바닥에 놓고 파는
회도 이거보단 잘줍니다. 그리고 더 실망한건 주차티켓달라니까 30분 짜리 한장 주기에 한장만 더 달라니까 자기네는 포장손님은
한장만 준다고 시간오바해봐야 몇백원 안나온다고 이러는데....와....
그 맞은편 1마리에 5천원짜리 오징어순대 2마리 사도 30분짜리 주차티켓 2장 주더군요...
아무리 성수기긴 하지만 정말 이런식으로 장사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from CV
중국사람많은건 어쩔수사람의 힘으로는 어쩔수없지만...
ㅋㅋㅋ
from CV
가끔 실컷먹을때도 있는데... 이정도 가격이면
어느정도 받겠다 싶을정도로 예상은 되는데..
인근횟집이랑 차이나면 그건 말을 다했네요
그나마 아는집 아니면 말 다했고요..
처라리 이건... 속초시랑 따져야 겠네요..
이딴걸 걸고 관광시장이라고라?
5만원 정도 준 것 같은데 무척 풍성하게 먹었었는데요....
저와는 사뭇 다른 경험을 하셨군요.
from CV
물빠지면 어쩌려고...
하긴 매년 그랬으니 내년도 변함없겠죠
from CV
그냥 노량진수산시장 정도....
게다가 우럭, 광어는 어차피 대부분 양식이고~~~
횟집 결제할때 5천원이 더나와서 물어보니 팁ㅋㅋ
말도 안하고 맘대로 팁결제는 기본이고 회도 바가지쓰고
진짜 다시는 가기싫은 동네에요.
참고로 회는 집에서 가까운데서 드시는게 장땡입니다.
w.ClienS
-본문 끝에 약도 나오는 곳
-다른 블로거 사이트인데 사진이 여기저기 바슷하거나 같은 곳
-글이 특정시기에 줄줄이 나오는 곳...
마케팅이죠...
from CV
회
멍게
낙지
해삼
개불
삶은백합
소라
그리고 독보적인 매운탕 주는 집 있습니다.
매 번 가면서도 남에게 소개하기 꺼려지는 집이 있기 마련이죠
from CV
동해까지 가서 노량진보다도 못한 양식회를 먹고 올 이유가 없어서 속초가서는 회 안먹습니다...
그냥 머구리집 가서 물회와 멍게 비빔밥먹고 오는게 싸고 좋더라구요...
하긴 예전에도 가격 물어보고 안사면 뒤에서 욕하고, 회뜨는 값 별도로 10% 받는 것도 그렇고 별로 맘에 들진 않았지만, 그렇게 떠서 숙소와서 먹으면 나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