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처음들었는데, 처음에는 잘 못 들었나 생각했는데
메시지에도 '해라고' 라고 적는걸보니 아 이것도 일종의 방언인가 보다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지금까지 경험상 굉장히 화가 났을때나 감정이 격해졌을때 주로 사용하더라두요.
이랬는데 '해라고' 도 표준어면 민망할듯;
메시지에도 '해라고' 라고 적는걸보니 아 이것도 일종의 방언인가 보다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지금까지 경험상 굉장히 화가 났을때나 감정이 격해졌을때 주로 사용하더라두요.
이랬는데 '해라고' 도 표준어면 민망할듯;
생각해보니 저도 좀 격해지면 쓰는것 같기도 한데..
from CV
from CV
대구 경북은 하라고.. 로 쓰는것 같네요..
아 쫌 하라고!!!
정도??
라고 댓글 달고보니.. 부산 분들도 하라고로 쓰시는군요 ㅎㅎ
표준말은 하라'고'로 권유의 뉘앙스로 쓰는 반면 해라! 라는 걸 강조하려고 쓰는 방언입니다.
#CLiOS
그렇게 쓰는 지역이 있는거죠
'아~~ 쫌! ㅇㅇㅇ 해라고!'
이런 어감이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