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에 갑자기 휴가가 생겨서 알아보고 있어요.
오키나와 제주에어가 22만원
제주도 진에어가 17만원
수영장 있는 호텔/리조트가 오키나와는 30만원대, 제주도는 20만원 후반~ 30만원 초반
(펜션이나 게스트하우스는 더 싸겠지만, 비슷한 급으로 비교하면 그렇네요)
렌트카는 비슷비슷. 식비는 오히려 오키나와가 싸네요.
이래서 해외 가나봐요.
오키나와 제주에어가 22만원
제주도 진에어가 17만원
수영장 있는 호텔/리조트가 오키나와는 30만원대, 제주도는 20만원 후반~ 30만원 초반
(펜션이나 게스트하우스는 더 싸겠지만, 비슷한 급으로 비교하면 그렇네요)
렌트카는 비슷비슷. 식비는 오히려 오키나와가 싸네요.
이래서 해외 가나봐요.
from CV
18개월 아들램 때문에 제주도로 변경했습니다. ㅠㅠ
아들이랑 일본 식당에서 밥 먹을거 생각하니
무섭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더 크면 해외로...
국내는 솔직히 비싸요. ㅠㅠ
비싼만큼 서비스를 받았다는 생각도 별로 안 들고
저도 그런 기억때문에 오키나와쪽으로 자꾸 기우나봐요.
8월말즈음이면 제주도도 평시 수준으로 내려가니.. 엇비슷할것 같네요
하지만 바가지 씌우는 국내여행은 항상 찝찝하고..
해외여행의 쾌감은 이루말할수 없죠 ㅜㅜ
그러니까요. 국내여행은 진짜 만족도가 떨어져서..
다들 해외가는 이유가 있죠. 20% 이상 차이 나지 않는이상.. 결국 해외여행이죠
다 파악했다고 착각하고
해외로...
이래서 한국이
2차대전 이후로 유일하게 수출로 큰 돈 벌었습니다.
오해가 긍정적 결과로 이어진 사례인데요
어차피 인간은 우주를 꿰뚫어 볼 순 없습니다.
얼마전에 세어 보니
제주도를 기껏해야 60번 정도 방문했을 뿐인데
자꾸 가다 보니 내가 몰랐던게 많더라고요.
해외도 자꾸 가다보면 마찬가지겠죠.
오끼나와, 구 류큐왕국은
과거에도 지금도 동아시아 해양의 중심거점입니다.
가 보면 여러가지 생각할 점은 많습니다.
from CV
제주도는 편수도 많고 언제라도 2박3일 정도는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오키나와 태풍을 살짝 맛만봤는데... 영화에서 오키나와 태풍에 밖에 돌아다니다가 죽는 내용이 있는데... 진심 그게 과장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태풍 북상하면 꼭 오키나와 어쩌구 나오고 하기 때문에... 꼭 거쳐가는 곳이기도 하구요...
일본내에서, 오키나와가 좀 따당하는 곳이라고 해서요.
괜시리 방사능 식재료든 많이 보냈을까봐;;
섬이라서 아무래도 식재료는 일본섬 본토에서
많이 가져온다고 하더라구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