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밑에서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의태어 나 끌려가는 상황에서 "읍읍" 인 줄 알았더니,
구체화할 수 없는 대상을 비하하며 가리킬 때 사용되는 용어라닝.
아, 요즘 잘 모르고 사용했다가는 낭패 보겠습니다.
닭 밑에서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의태어 나 끌려가는 상황에서 "읍읍" 인 줄 알았더니,
구체화할 수 없는 대상을 비하하며 가리킬 때 사용되는 용어라닝.
아, 요즘 잘 모르고 사용했다가는 낭패 보겠습니다.
Rebellions are built on hope.
#CLiOS
근데 저런뜻은 처음들어보네요
from CV
from CV
후자는 보기 싫은 분들이 갖다 붙인거 같은데요?
from CV
특정 상대를 지칭하면 '고소'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돌려 말하게 되는데서 유래한건데
인터넷 방송 때부터 유명하신분 유읍, 혹은 그분 이렇게 지칭하면서 나온건데 이상하게
몰아가네요
from CV
이 기사 보니까 그렇게 써놨더라구요.
이후 이름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는 대상을 지칭할 때 X읍읍 과 같은 용법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명예훼손으로 인한 고소나 국가권력의 압력을 조롱하기 위한 용도로)
두 용법이 다 맞으므로 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됩니다
다만 비하보다는 조롱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니 거시기때문에 거시기했다
니 읍읍때문에 읍읍했다
너무 큰 의미부여는 정치병걸린 사람들 얘기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