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부터 3일까지....
에어컨 풀가동하고 호텔에서 3일 쳐박혀서 안나올 생각입니다. ㅋㅋ
괜찮쥬? 최고의 휴가가 될 거 같습니다.
특급1급 호텔은 혼자서는 돈지랄인거 같아서 못가구요.
특2급 호텔 알아보고 있는데.... 2박 3일 대충 27만원 언저리면 되는군요..
종로/명동/인사동 쪽에 있는 호텔 어떤곳이라도 좋겠네용.
지금 알아본덴 1박 9만 5천원 정도인데 자그마치 시청에 있는 P 호텔입니다.
후훗!! 아직 객실 남았던데 후다다닥 예약을 해야겠네용.
생각보다 호텔이 저렴해서 놀랐습니다.
가끔 이짓을 해야겠단 생각도 좀 드네요.
아 물론 혼자갈겁니다. ㅠㅠ
없던 호텔을 못본거 같아요.,.........가 아닌가??????
막상 가려니 돈XX 같아서 못하겠더라구요ㅠㅠㅠㅠ
특1급은 넘사벽이고... 특2급만 노리고 있습니다. 그냥 더워서 사치한번부려 보려구요. ㅠㅠ
기왕이라면 일반 호텔보단 레지던스 쪽이 더 바닥에서 뒹굴수도 있고 주방에서 요리도 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무료 와이파이도 되고.
휴가는 휴가답게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싶.....;;;;; 이러다 3일 내내 굶을거 같네요. ;;;
아님 부전동이였나.. 지하철역 바로앞에...이비스 호텔이 있던데.... 데헷!! ㅋㅋ
그랜드 힐튼 추천합니다
올해는 끝났만
내년에 플레쉬기간에
이기간에도 괜찮습니다
거긴 일단 된다해도 가는길이 그지같아서....
프라자 비싸서 몬가요. ㅠㅠ
방에만 있기 답답할 때 한번씩 가도 좋고 보통 저녁에는 해피 아워해서 술과 간단한 안주도 제공됩니다.
같은 급이라면 웨스틴 조선이 창도 열리고 해서 답답하지 않고 좋았더랬습니다.
from CLiOS
#CLiOS
프라자가 아니라 *레지던트 였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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