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솔린차 기준으로 대부분 쓰는 출력영역이 최대 rpm의 절반이 좀 안되는 수준이죠(6000이 한계라 할때 3천을 잘 안넘기니까)
근데 전기차도 출력의 절반쯤 쓰면 출력의 절반쯤쓰는 가솔린차 같은 정도의 느낌이 나요...
단지 전기차는 출력을 끝까지 당겨써도 그다지 그런느낌을 못받아서(엔진은 소음이 들려오죠) 더 강한 출력을 쓰고 출력이 좋다고 착각하는게 아닐까요...
근데 전기차도 출력의 절반쯤 쓰면 출력의 절반쯤쓰는 가솔린차 같은 정도의 느낌이 나요...
단지 전기차는 출력을 끝까지 당겨써도 그다지 그런느낌을 못받아서(엔진은 소음이 들려오죠) 더 강한 출력을 쓰고 출력이 좋다고 착각하는게 아닐까요...
#CLiOS
근데 전기차도 출력의 절반정도 쓰면 비슷해요...
+1 그래서인지 전기차 몰면 더 잘나가더라고요.
#CLiOS
배터리를 아낌없이 마구 쓰는 대용량 모터를 장착한 극소수의 전기차나 잘 나가는거지 대부분의 모터 달린 차는 아직은 엔진의 체감 출력에 한참 못 미칩니다.
실제 모터의 출력과 rpm을 비교해보려는거죠.
레이가 50kw sm3가 78kw 들어갑니다...
그걸 끝까지 밟았으니 잘나가죠...
좀 시원시원하게 운전한다 싶으면 출력이 30~35kw(최대출력 50kw)씩 들어가요...
엔진으로 따지면 4천~5천rpm쓰는 꼴인데...
세팅자체가 출력을 최대치에 더 가깝게 땡겨쓰도록 되어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플랫토크가 실현되고 터보렉도 없으니
실용 rpm 구간에서도 높은 가속력과 기민성을 느끼는 것이죠..
한마디로 저속구간에서 가솔린차량과 같은 rpm 으로 다녀도 출력이 다를수밖에..
sm3 ze몰아보면 출력의 30~50프로정도 쓰면서 운전합니다.
근데 그게 엔진도 그정도 rpm을쓰더라는거죠..
레이의 경우 가속좀 하려면 거의 끝까지 밟아야하는데 이건 엔진달린 레이랑 똑같아요...
실제 차량 포텐셜을 다 사용하면 결국 가속력도 최대출력 스펙이 좌우합니다. (변속기 기어비를 상식적으로 했다는 전제하에)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