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27/2016072702407.html
3500t의 수상구조함인 통영함에서 근무 중이던 남녀 부사관이 성관계를 한 사실이 적발됐다.
이번 달 실시한 부대 진단 결과 지난 4월 해군 작전사령부 제5성분 전단 소속 통영함에서 함께 당직 근무를 하던 부사관 A씨와 B씨가 함 내 후미진 격실에서 성관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군 관계자는 "당시 미혼남녀 부사관의 역내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며 "해당 부사관을 상대로 조사해보니 성군기 위반은 없다고 판단했지만, 부사관의 품위유지 위반으로 각각 감봉 처분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얼마나 불타오르면 저런곳에서... ㅎㄷㄷ
아마 초급간부라 그걸 모르는듯...
간부 병 간 성관계도 적지 않았던걸로...
특히 저리 큰 배는 짱박혀있으면 몰라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