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간부터 느린 전개 그런거 다 괜찮았어요. 소희의 연기가 거슬리긴 했지만 그래도 앞의 빠른 전개덕분에 괜찮게 봤습니다. 그 마지막 즈음 공유의 분유 광고가 매우.. 별로더군요. 너무 뽀샤시해서 뭔가 했습니다. 그 장면만 아니면 괜찮게 봤습니다. 천만용 킬링타임 영화에 적합한것 같습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만삭이어도 뜀박질은 충분하다.
뭐 물론 사람마다 전이 속도가 틀릴수도 있다만;;;;
저 장면은 너무 뽀샤시해서 분유 광고 찍는줄 알았습니다.
예전에 아저씨에서 맨 마지막 원빈 잡혀갈때 후광을 뿜어내던 그것과 흡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ㄷㄷㄷ
한 세번은 물어본것 같네요......
분유가 영화에 나왔나 생각했더니....아 그거였군요...(빵터졌네요)
가장 말단부인 손을 물렸으니까요.
극 중 충분히 이해가는 내용입니다.
저도 우리 딸아이 태어날 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그르렁 했었습니다.
아쉽네요.
+1
#CLiOS
2. 갑자기 오필승코리아............................ 뜬금없이
뭔가 했더니 부산행 본 사람들이였네요..ㅎㅎ
#CLiOS
있어야될 장면은 맞죠.
주인공이 좀비화 늦은것도 장치니 그다지 걸리지 않고
머우 영화적 장치 인물적 요소 극적 진행등이 교과서 적으로 딱딱 들어가 좋았습니다 나름 웰메이드라 생각합니다
w.ClienS
감독의 연출력의 한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