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네일샵과 더해져서 시너지 효과를 낸 걸까요;
저도 예쁜 타투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하게 된다면 취업은 해야하니(!) 일 할때 보이는 위치 말고 개인적인 곳에 하고 싶었거든요
오전에 논란이 되었던 엉덩이골? 이라거나 나시티 입었을때 보이는 가슴 위쪽이라거나 등이라거나 뭐 그런곳이요
근데 그런 타투가 과거를 의심케 할 만큼 문제가 되는 줄은 몰랐네요ㅎㅎ
요즘은 타투 스티커도 많고 헤나도 있어서 그 생각은 어느정도 접어둔 상태지만 반응에 꽤 놀랐습니다
클량이라 그런건가요? 아님 일반적인 의식이 다 그런가요?
저도 예쁜 타투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하게 된다면 취업은 해야하니(!) 일 할때 보이는 위치 말고 개인적인 곳에 하고 싶었거든요
오전에 논란이 되었던 엉덩이골? 이라거나 나시티 입었을때 보이는 가슴 위쪽이라거나 등이라거나 뭐 그런곳이요
근데 그런 타투가 과거를 의심케 할 만큼 문제가 되는 줄은 몰랐네요ㅎㅎ
요즘은 타투 스티커도 많고 헤나도 있어서 그 생각은 어느정도 접어둔 상태지만 반응에 꽤 놀랐습니다
클량이라 그런건가요? 아님 일반적인 의식이 다 그런가요?
#CLiOS
저도 우리나라가 이렇게 보수적이었나..
하고 깜짝놀랐습니다...
from CV
저도 손목에 하나 하려다가 그만뒀었어요
특히나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별 생각 없을 것 같은데요.
저도 27인데 과거 의심까지 할 정도는 아닙니다 ㅋㅋ..
신경쓰지 말고 예쁜 타투 하세요!!!!!!
뭐 남의 시선 신경 안쓰면 상관 없겠죠
좋은 반응이 있을거라 여긴건 대체 어떤 이유에서죠?
거기가 여자들이 주로 문신하는 자리 아닌가요. 거기나 힙본 아래라든가..
연애도 아니고 결혼인데, 그런 요소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 다면 거짓말이겟죠.
너무 개방적인 분은 원만한 결혼생활을 이어나가기 힘들수 있으니까요
아마 남자도 팔둑에 한자 또는 일본어 문신이나 그런거 있으면
선입견 가지는 여성분들 있을 것 같아요.
from CV
문신없는 여배우를 거의 못 봤어요
그런 영향이 있는듯
from CV
사이버에서의 의견은 대체로 여과없이
배설될때가 많은 공간이닌까요.
현실에선 꽤나 멋짐니다 ^.~
from CV
#CLiOS
외국이나 서양이라고 타투 자체를 좋게 보거나 하지는 않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타투를 좋게 보지도 않지만 나쁘게 보지도 않더군요
from CV
등짝 전체에 한 것도 아니고;; 옷입으면 잘 보이지도 않는 곳인데 말입니다.
귀 뚫는거란 중요 부위 피어싱도 별 차이는 없긴하죠. 사회 인식같아요.
w.ClienS
너무 지나친 간섭이고, 지나친 망상인거죠.
문신 하나로 그런쪽으로 까지 생각하는 것은 말이죠.
그리고 가끔 여자분들 중에서 뒷모습에서 바지 경계 반정도 걸친 이쁜 문신이(주로 나비) 꽤 매력적으로 느껴질때가 있어서 전 개인적으로 호입니다. ㅎ
그리고 참고로 그런 부위들 문신 할려면 어쩔 수 없이 관리하는 친구들도 많더군요.
살찌거나 그러면 문신이 망가...아...
#CLiOS
문신의 의미가 반감될때가 많더라구요.
w.ClienS
타투에 별반감없는 1인...
제가 이상한건가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