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한번 취직하면 아무리 회사가 너저분하고 구려도 계속 다닐 수 밖에 없는 현실.
당장에 사람X이나, 워크X만 들어가봐도 욕이 절로 나옵니다.
심심해서 몇개 올려봤는데 한번 보세요.
여자들은 거의 취직을 해도 1400~1600정도 받는수준이고..
편집디자이너는 여기 계명대학교쪽에서 디자인과 학생들이 어렵싸리 취업하는곳이 많다보니 아직도 저런 월급 주고 부려먹습니다.
저쪽 계열에서 몸담았던지라 볼때마다 참 X같다 라는 생각만 드네요.
통상 저런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많이 줘봐야 2400~2600만원이고..
월급으로 환산하면 그래도 세후 180만원 정도는 된다? 라고 해서 가보면
퇴직금은 월급 포함. 혹은 주6일. 야근수당포함 등등.. 각종 착취를 더해갑니다.
오늘도 퇴사를 해보려 하다가 마음을 접곤 합니다.
결혼하고나니 퇴사생각이 점점 사그라들고 비참해지는기분이네요 ㅎㅎ
대구는 경력 자체를 안쳐줍니다. 쳐줘봐야 찔끔? 대부분 신입이 넘쳐나고, 저정도 연봉에도 가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경력 쌓으려구요,
예전엔 어르신들한테 양보란게 있었는데 요즘 젊은사람들도 영악해져서 양보 절대 안하고 오히려 손가락질하고 새치기 하려 하면 줄섰으니까 비키라고 뭐라뭐라 합니다.
나이든사람들이 1번 1번 해대는통에 대구도 잘 돌아갑니다..
#CLiOS
울산도 지금 조선업 탈탈 털려서 반죽음상태..
지금 하는 일이 힘들다 힘들다해도 안간다고...
#CLiOS
친구들 내려오고 싶어도 못 내려와요. ㅎㅎ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