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명문대생들이 ‘여성 성폭행’ 서클로 운영해 총 400여 명의 여성을 윤간한 ‘슈퍼프리 사건’을 방불케하는 사건이 일본 최고의 명문대학인 도쿄대학교에서 발생했다. 지난 5일 도쿄지방법원은 음란행위를 할 목적으로 동아리를 만들어 여대생을 단체 성추행 및 폭행한 도쿄대 재학생 마쓰미 겐스케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됐다. 마이니치 신문 보도에 따르면 마쓰미는 이날 공판에서 공소 내용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검찰에 따르면 마쓰미를 비롯한 3명의 도쿄대생들은 지난 4월 여성을 술에 취하게 해 성추행 할 목적으로 ‘생일 연구회’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이들은 술자리를 벌여 동석한 여성과 성행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새로 탄생할 수도 있었을 그 수많은 생명에 대한 미안은 없었던건가...
하긴 눈앞의 존엄한 대상을 범한이들이니..
‘졸업 전 여후배와 성관계’ 미국 명문고의 추악한 전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048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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