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독일차 동호회 가면
차 샀다고 인증샷 날리면서 10년탈려고 샀다고 하는분들 많더라구요,.
근데 실제로 독일차 같은 수입차를 10년타는분들은 참 드문거 같더라구요.
국산차는 요즘 10년된거 많이 봅니다.
근데 독일차는 페이스리프트나 신형 나오면 전모델은 어떻게 된일인지 사라지더군요...
동호회나 중고차 매매상 가보면 3~5년된 중고 수입차 매물이 엄청 많더군요.
자동차는 오래타면 탈수록 이득인것은 맞지만. 독일차는 예외인거 같습니다.
독일차는 오래타면 탈수록 보증도 끝나고 부품도 비싸고.....
근데 진짜 신기한것이 신형나오면 구형은 다들 어디로 가는것인가요?.
벤츠 c 시리즈 구형 요즘 보기 드물더군요.
w.ClienS
독일차는 간지로 타는찬데, 구형이면 간지가 안나잖아요.
그리고 독일차나 일본차가 고장안난다는 것도 옛말이고 뽑기인데,
국산차는 꽝을 뽑아도 울며겨자먹기가 가능한데...
from CV
한 번씩 수리비가 훅훅 나가면 정 떨어지죠.
가능합니다만 수리 유지비가 좀 듭니다;
저희집 e클도 7년됐는데 3년은 훨씬 더탈듯
from CV
일본차랑 정 반대입니다. 그래서 오래 타면 별로..
신경 안쓰고 오래 타려면 일본차죠.
올드카 매입해서 타는사람들도 고충이 크더라고요... 정비시설도 마땅치 않고 부품좀 교체하려면 이베이 신공을 해야하질 않나...
하지만 최근에 출시한 차량들은 10년은 거뜬할듯해요. 예전에는 기반시설이 부족했던거라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 아닐까요..
유지보수는 동네 공업사에서 왠만한거 다 해결 가능하구요 비용도 약간의 차이? 그리고 자잘한 사고시에 부품도 국내서 수입해서 뿌려주는 도매상? 있어서 큰 어려움 겪은적 없네요
물론 제가 접촉하는건 아니고 시골 공업사(포천소재)가 직접 오더 넣구 받아서 해결해 줍니다
고로 전 15년 타는게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from CLIEN+
그차 추가로 유지하면서 드는 돈과 비슷하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