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게 글 보다보니 토스트 드시다가 사장님 오셔서 엎드려서 드셨다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댓글을 봐도 그렇고 다른 사무실은 그런게 허용되지 않는 곳이 꽤 되는듯한 분위기던데.
저희는 그냥 오후 4시쯤 되어서 출출하다 싶으면 한번씩 배달시켜 먹거든요. 토스트 드실분~하고 물어보고
건수대로 근처에 주문해서 팀장님도 같이 드시곤 하는데 이게 이상한거였나 싶네요^^;;
전날에 술마시고 아침 안먹고 와서 있으면 컵라면 하나 꺼내주시곤 먹으라고도 하는데;; 안먹겠다고 하면
지금 일이 문제야! 빨리 나가! 나가! 막 그러심;;;
ex) 점심, 간식, 커피, 잡 심부름..
하지만... 커피나 음료수정도는 괘안을거 같아요....
알바생인 저에게도 허용되어있는.. 신기한 회사.
정말먹고 싶을 땐 회사 바로 앞으로 배달시켜서 차로 나가서 받아...
지하주차장 가서 에레베이터타고 들여온다는;;;
근데 다들 안먹는다면 문제가 될수도 있겠네요;;
냄새나는 라면등은... 회의실에 짱박혀서 ㅎㅎㅎ
하지만 사장님과의 1:1상황에서는..좀...꺼려지죠;;
회의실서 도란도란 아침먹기도 하는걸요^^;
저는 들어갔을때 직원들이 뭐 먹고 있으면 '나도!!!'먼저 외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