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라고 해도
스팀이나 오리진, 유플레이 깔고 렌보시즈나
스팀게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나 스팀에선 40~50기가정도 되는 게임 내려 받으면
처음에 임시파일을 만드는데도 오래걸리고
다운로드도 겁나 오래 걸리고 한 90%쯤 넘어서면 심지어 강제종료 되고 스팀의 실행이 안됩니다.
유플레이에서는 시즈 다운로드 및 실행은 잘되지만
클라우드로는 감당이 안되는지
가끔 블루 스크린을 토해내기도 합니다.
스파5 같은 게암은 그래도 깔리긴 깔리는데
까는데도 오래걸리고 사실 답답 합니다.
패치를 거듭하면서 최초 설치버전 자체가 바뀌어서 용량이 늘면 이역시 설치가 안될거 같고요.
배틀넷에서는 군단 베타 체험헤 보려고 설치 헸는데
역시나 안되고 무한 파일검사오류
벅스플레이어는 설치가 안되고
크롬도 막아놨죠. 뭐 이건 깔 수는 있긴 합니다만
나중에 철권7fr이 스팀으로 나오면 또 걱정이네요.
철권 자체는 롤마냥 pc방에 본격적으로 서비스 하고 대회활성화도 하면 좋겠지만 이건 별개로 하고
아무튼 클라우드 기반으로 바뀌어서 악성 프로그램에서는 자유로울지 모르지만
컴퓨터에 하드나 크루셜 500기가정도는 장착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재부팅 되면 날아가게 해놓으면 된다고 보기에
네트워크 타고 감염 시키는 갓들은 어차피 하드가 있던 없던 걸리는건 매한가지일테고요.
재밌는건 스팀이 피시방 렁처에는 보인다는 사실...
허나 실행되는게 아니고 스팀 사이트 바로가기일 뿐입니다.
스팀이나 오리진, 유플레이 깔고 렌보시즈나
스팀게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나 스팀에선 40~50기가정도 되는 게임 내려 받으면
처음에 임시파일을 만드는데도 오래걸리고
다운로드도 겁나 오래 걸리고 한 90%쯤 넘어서면 심지어 강제종료 되고 스팀의 실행이 안됩니다.
유플레이에서는 시즈 다운로드 및 실행은 잘되지만
클라우드로는 감당이 안되는지
가끔 블루 스크린을 토해내기도 합니다.
스파5 같은 게암은 그래도 깔리긴 깔리는데
까는데도 오래걸리고 사실 답답 합니다.
패치를 거듭하면서 최초 설치버전 자체가 바뀌어서 용량이 늘면 이역시 설치가 안될거 같고요.
배틀넷에서는 군단 베타 체험헤 보려고 설치 헸는데
역시나 안되고 무한 파일검사오류
벅스플레이어는 설치가 안되고
크롬도 막아놨죠. 뭐 이건 깔 수는 있긴 합니다만
나중에 철권7fr이 스팀으로 나오면 또 걱정이네요.
철권 자체는 롤마냥 pc방에 본격적으로 서비스 하고 대회활성화도 하면 좋겠지만 이건 별개로 하고
아무튼 클라우드 기반으로 바뀌어서 악성 프로그램에서는 자유로울지 모르지만
컴퓨터에 하드나 크루셜 500기가정도는 장착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재부팅 되면 날아가게 해놓으면 된다고 보기에
네트워크 타고 감염 시키는 갓들은 어차피 하드가 있던 없던 걸리는건 매한가지일테고요.
재밌는건 스팀이 피시방 렁처에는 보인다는 사실...
허나 실행되는게 아니고 스팀 사이트 바로가기일 뿐입니다.
다른 게임방도 마찬가진가요??
이게 로컬에 깔고 하는게 아니라서요.
전 당연히 PC방에서 다 되는줄 알고 갔더니(심지어 선불로만 이용가능한 충전 기계 있는 곳) 한 30% 받으면 설치가 더 안되더라구요.
from CV
#CLiOS
3.1이 보급되면 전력까지 해결 되는거 같던데
스팀 PC방 컴퓨터에 설치하고, 게임 설치 경로를 외장하드로 잡아주면 자동으로 인식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 물론 요샌 샌디스크 usb가 ssd라 64기가 정도면 하나는 들어가고
ssd중엔 가성비 좋은 크루셜을 쓰면 외부전원 안써도 되긴 하겠네요.
사장님한테 말하면 설정을 바꿔준다는 이야기도 있긴 하던데 아무래도 번거롭죠. 사장님이 없어서 알바생이 설정 못만져주면 꽝이고 ㅠ
그게 뭔진 모르지만 설정 바꾸면 처음에 다운로드전에 하는거 그것도 빨리 되나요? 하드 자체가 안달려 있는걸로 아는데
from CV
20-30기가씩 한번에 다운받으면 트레픽 걸려서 다른 유저들 렉걸리고 심하면 서버 뻗어요
맘편하게 집에서 하심이.
소수 얘기 나오니까 pc방 완전 금연할때 금연되면 비흡연자 겁나 pc방 올거 같이 얘기했었죠
결론은 매출 30%이상 쭐었어요 해비유저인 흡연자들 다 떠나고 금연자들 거의 안온거죠 주로 이용하는 고객들은 스팀같은거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크롬안깔아놓은건 이상하네요 기본인데 익스는 하도 구려서
하드 하나 더 다는게 얼마나 무리가 간다고
금연 하면서 전체적인 장기단골은 빠져 버리니 매출이 준건 어쩔 수 없죠.
대신 이제 예전이라면 몇몇군대에서만 파는 식사류를 많이 보강 했더군요.
끓인 라면(전자렌지 돌림) 이런것도 어쨋든 팔고
어쨋든 저는 냄새도 안베고 좋습니다. 물론 여전히 냄세 배는 곳은 있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이용 시간이 더 늘었어요. 제 친구도
변화는 해야 한다고 봐요. 스팀 안깔리는건 단순히 스팀만 안깔리는게 문제가 아니라서요.
집에서 하라고 하는데 집컴은 신작게임 돌리기엔 다소 구리고요.
아무튼 비단 스팀뿐만 아니라 다른 제약이 많아 지니 그냥 사양 안좋아도 새로 생긴곳 대신 그전에 가던 단골PC방으로 돌아가던지 해야겟어요.
그리고 클라우드시스템하고 흡연자, 비흡연자 비교는 맞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비흡연자를 늘리기위해서 시행한 정책이 아니거든요. 그냥 흡연자들의 한달내내 죽돌이 하던 분이 이제 끊기거나 끊어서 오는 형태로 바뀐거지
그리고 스팀이 된다고 해서 기존 온라인 게임 유저가 끊기는 것도 아니고요. 비교 자체가 맞지를 않아요. 그냥 별로 안하는 소수 시장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판단한거요. 주로 유료나 부분유료 온라인 게임들 기반으로 돌아가는 엄밀히 말하면 어버워치, LOL, 써든, 피파, 던파, 디아, 스타1 등으로 돌아가는 게임방이니...
맞지 않는다는게 아니라요 스팀 유저들이 pc방에 주 고객층이 되거나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면
너도 나도 ssd같은거 추가해서 스팀게임 다 깔아놉니다
실제로 클라우드기반 아닌 ssd+hdd 기반인 pc방도 여전히 있고요
희소한 유저들을 위해 시설을 투자하고 번거러움을 더할 필요는 없죠 기존 유저들에게 더 투자하는게 현명한거고요
결국엔 돈이에요 돈이 안된서 안하는거지 수요만 있으면 하지 말래도 우후죽순으로 생기게 마련입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