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빛
눈빛이라는게 신기합니다. 사실 안구만 뜯어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비슷하겠죠. 어느 안구가 특별히 빛나거나 어느 안구가 특별히 흐리멍텅하지 않을 거니까요. 생각해보면 안구 주위의 근육과 살갗의 배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데, 이러한 0.몇 mm 수준의 변화가 사람의 기운을 결정한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2. 인기척
소리나 빛 등으로 감지되는 5감이 아닌, 누군가 나를 보고 있는것 같다거나 하는 인기척이 있죠. 돌아보면 거의 백프로 맞습니다. 물론 귀신인가? 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옛날에 인간보다 쎈 호랑이같은 동물들에 무방비할때, 이러한 능력이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았을 것이므로 그들의 후손인 우리도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은 됩니다만 신기한 것은 신기한 것이죠.
열이있는 물체에서만 적외선이 방출됩니다..
인간도 어느 정도의 페로몬과 고주파, 저주파를
인지한다고 하지요
하지만 5감을 인지하는 것에 비해 낮은 정도의
피드백을 주기때문에
마치 감정이나 느낌을 받은 것처럼 이해한다고 하네요.
아마 이런 부분에서 기인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CLiOS
흐리멍텅한지 또릿한지 다 보이고
인기척도 느껴지는 거 보면 신기해요
#CLiOS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