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먹다 남은 수육이 있어서 넣고 라면을 끓여봤습니다. 고기를 넣어서 한층 더 진해진 국물에~ 부들부들한 수육 한점을 오징어 젓갈과 함께 입안에 넣어봅니다. 캬~ 해장용으로 만들었는데 술안주로도 훌륭 할 것 같아요. ㅋㅋㅋ 작 먹었습니다. :)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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