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onyalpharumors.com/first-image-new-hasselblad-system-camera-sony-sensor/
소니가 이상한 중형 센서를 하나 뽑은 덕택에(?) 핫셀블라드에서 중형 판형의 미러리스가 나왔습니다.
(더이상 풀프레임 미러리스는 풀프레임이 아니게 되엇...)
뜻하지 않게 잠깐 공개되었다가 내려진건데 두께며 크기며 대단하군요.
업계에 센서 깍는 장인 하나 잘뽑으니 별 물건이 다나오는군요.
http://www.sonyalpharumors.com/first-image-new-hasselblad-system-camera-sony-sensor/
소니가 이상한 중형 센서를 하나 뽑은 덕택에(?) 핫셀블라드에서 중형 판형의 미러리스가 나왔습니다.
(더이상 풀프레임 미러리스는 풀프레임이 아니게 되엇...)
뜻하지 않게 잠깐 공개되었다가 내려진건데 두께며 크기며 대단하군요.
업계에 센서 깍는 장인 하나 잘뽑으니 별 물건이 다나오는군요.
중형 센서는 발열이 크니, 냉각계통이 조금 더 들어가야하고 소형화가 불가능하다 이런 소리 나온게 어제일같은데 영상촬영에 이어 이제는 미러리스까지 가능한 센서가 있다는게 참으로;;
펜탁 645z랑 거의 비슷하군요 가지지 못할 거 침이나 흘려야 겠네요
대략 유추 가능한 크기가 라이카 SL과 비슷하거나 전반적으로 20~30% 더 큰 크기일거라고 추정중인데.. 아건 뭐... 하악 하악..
중형도 FF가 존재하고요.
그래서 정확한 구분이 필요할 때는 135 FF (또는 35mm FF)와 중형 FF로 구분해서 부르기도 합니다.
어쨌든 얘는 중형 크롭이 맞고요.
일단 핫셀로 먼저 나오나 보군요...
소니바디에 탑재되어서, 저렴하게 나올 모델을 기대해 봐야겠네요
아무래도 브랜드 이미지나, 렌즈군 때문에 핫셀에서만 나오고 끝나지 않을까 싶어보입니다.
#CLiOS
결국 나오는 것은 핫셀이네요...
(만.. 다들 소니가 반절이상 다 만들어놓은거 핫셀이 가져간거 아니냐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상태지만...)
여튼 소니x핫셀이 카메라 시장에 한 획을 그은것은 확실한 물건일듯 싶어요.
w.ClienS
그러니 우리나라에서는 1천만 원에 달하겠죠.
디지털백 초창기에는 물론이고 안정(?)화된 이후로도 아직까지 각 디지털백 제조사의 엔트리 모델은 아직도 44x33센서를 사용합니다. 이마콘을 흡수한 핫셀 역시 마찬가지구요.. (디지털백 초창기엔 오히려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1:1 정방형 센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핫셀블라드의 콜라보를 가장한 odm버전의 특이한 카메라는 디지털 이전에도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후지가 만든 xpan이라던지...
w.ClienS
소니 센서 때문에 핫셀블러드 미러리스가 나온 게 아니라, 핫셀블러드 미러리스에 소니 센서를 사용했을 뿐인데...
소니 센서가 나와서 미러리스가 가능한 게 아니라, 미러리스에 내장시킨 센서가 소니 센서일 뿐입니다.
물론 성능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타 회사 센서로도 미러리스는 만들 수 있으니까요.
차라리 소니와 기술 협력을 추정해서 소니를 칭송하면 모를까...
이치에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크기에 비례해서 CCD는 발열이 상승했고, 소니가 대형 CMOS를 내놓으면서 그 발열을 잡았죠.
그덕에 중형에서 영상촬영이 가능해졌고, 그덕에 소형화가 가능해졌죠.
솔직히 이건 소니 칭송할만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내용은 "중형 미러리스" 자체가 아니라 "크기와 무게가 억제된" 중형 미러리스이네요.
만약 첫 문장부터 그렇게 언급했다면 이견을 달지 않았을 겁니다. 즉, 저처럼 받아들일 소지가 강한 문장이라는 거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