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ㄷ ㄷ ㄷ ㄷ
2008년 일본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해
박유천이 그린것으로 당시 프로그램진행자가
'뷰티플'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세가지를 묻자
박유천은 '대화, 한숨, 화장실'을 꼽고
"아(AHHHH)"라고 외치는 얼굴과
서로를 바라보며 "HEY"라고 말하고있는
두사람, 그리고 화장실 변기 2개를 그렸다
박유천이 그린 또다른 종이컵그림에서도
변기가 그려져있어
화장실에 집착함을 알수있다
상담전문가는 뷰티풀이라는 단어와
변기를 연상시키는 사람은 흔치않고,
이번 사건과 굉장히 연관이 있다며
변기와 화장실이라는데에 집착하는것은
항문기적 시기와 관련이 있다라고..
다른 전문가 역시 배변기 시기에
큰 억압을 경험한 것으로 보인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어떤의미로든 가정교육(특히 유아기)이 중요하네요..
#CLiOS
이성에 대한 지배욕이 엄청 강한 스타일같습니다.
이런 곳에서도 넌 내것이 되어야돼! 너가 누구인지는 알필요도 없고..
여성팬들을 저런식으로 바라보지않았나 싶기도하네요...
문제는 화장실이 아니고... 강제냐, 매매냐, 공갈이냐 등등이지요. (아직 수사결과 발표가 없는 단계니 공갈도 넣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