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가 언제부터인가 자기 영화에서 줌을 사용하기 시작했져...
그러나 평론가들
"아니!!!!!!!!!! 우리 감독님이!!!!!! 줌을 쓰기 시작했다아아아아!!!!!!!!!!!!"
"이럴수가!!!! 맨날 픽스샷만 찍던 홍상수 감독님이 줌을 쓰기 시작하다니!!!!!!!!!!!!!!!"
"천지개벽할 일이다!!!!!!!! 홍상수가 주우우우우우우움을 하다니!!!"
한 평론가의 질문
"감독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어쩌다가 줌을 사용하시게 됐나요? 그 의미가 뭔가요? 영화 미학에 대한 변화가 있으신건가요?"
홍상수 왈
"그냥 그게 예뻐서요."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똥을 싸도 박수를 쳐줄 것이다.
홍상수가 줌을 쓴게 똥을 싼건 아니지만 그냥 예뻐서 사용한 것에 대해 엄청난 상징과 메타포 및 의미를 부여해서 확대해석 하는건 코미디죠.
어쨌거나 글쓰신거 엄청 웃기네요 ㅋㅋㅋ
평론가들이 할일없어 글쓰는게 아닙니다.
미학 영상미학 깊이가면 철학.. 공부할거 많아요.
그리고 뭐 홍상수에 대한 악감정 있으신가요 글 보니 죄다 홍상수 까는글이네요
또는 김민희 팬?
#CLiOS
평론가들도 한 편 대단하기는 하네요 ㅋㅋㅋ
from CV
여전히 위대한 예술가로 평가받는 것처럼
홍상수가 멋진 감독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from CV
정성일이나 이동진 정도나 좀 괜찮을까
대중적으로 유명한 몇 몇은 참... 그걸 평론가라고 부르기도 민밍한 것들이죠.
괜히 어려운 말 써가면서 현학적인척이나 해대고...
from CV
from CV
맨날 정물화만 그리던 거장이 갑자기 인물화그려보세요..ㅋㅋ 의미가 있는건 아닌지 찾게되죠.. ⓣ
w.ClienS
오수정 뭐 이 때까지는 뭔가 있다라는 생각을 했지만
최근 영화들은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다라는 느낌이 강해서...
그냥 비슷한 영화들 계속 재생산하는 느낌... 갈수록 더 심해지는 듯
좀 속된말로 밑천 바닥난 느낌
그저 까고 싶어서 쓰신 글인듯해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