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후자입니다.
저희집이 항상 그렇게 써와서 이상하다고 생각 안했는데 설거지를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간단한 요리 후에는 닦기만 하고, 스테이크하고 나서 처럼 좀 눌러 붙는게 있으면 물로 한번 끓이고 닦아냅니다
비누거품은 저희집에선 후라이팬의 첫 개봉부터 폐기까지 한 번도 닿지를 않는데....
다들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저희집이 항상 그렇게 써와서 이상하다고 생각 안했는데 설거지를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간단한 요리 후에는 닦기만 하고, 스테이크하고 나서 처럼 좀 눌러 붙는게 있으면 물로 한번 끓이고 닦아냅니다
비누거품은 저희집에선 후라이팬의 첫 개봉부터 폐기까지 한 번도 닿지를 않는데....
다들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후라이팬 관리측면에서는 오히려 후자가 더 좋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후라이팬 자주 씻으면 안 좋다고...
지금도 어느 것이 더좋을런지 좀 궁금하긴 하네요.
전자는 위생상 좋을 것 같고, 후자는 후라이팬 유지보수(?)측면에는 더 좋을 것 같구요.
적으면 설거지합니다.
#CLiOS
생선 구운거면 무조건 씻고.
그외엔 기름기만 딱아내죵
계란후라이정도면 티슈만
김치 제육같은 심한건 끓이고 세제
#CLiOS
그냥 기름 -> 키친타올
여기에 생선류나 기타 냄새가 지속되는 음식을 한 경우는 설거지 하네요.
특히 양념된 고기 구우면 100% 설거지 해야되요.
후라이팬 망가지는건 세제때문이 아니라.. 염도 높은 요리를 할 때더라구요. 제 경험상..
어차피 일반 코팅후라이팬은 오래 쓰지도 못하니까...